용인시, 교통약자 지원차량 등 수능 수험생 교통 지원책 마련
경기 용인시가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위한 교통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용인시는 경전철 운행시간 조정, 휠체어 이용 수험생에 차량 우선 배차할 방침이다. 27일 용인시에 따르면, 경전철 15개 역사에 직원과 역무원을 투입해 당일 오전 7시부터 고사장 방향 길을 안내한다. 열차 장애 등 돌발 상황에도 대비한다. 고사장과 가까운 강남대, 동백, 초당, 명지대, 운동장·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