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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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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용인시, 공공건축 공사현장 교차점검 실시
소소하지만 확실한 지원…수원시 '새빛 생활비 패키지 7종' 호평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전국 기초자치단체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부문에서 낭비성·전시성 행사 예산을 삭감하고 있는 반면 경기 용인시는 특정단체의 행사성 예산은 그대로 둔채 시민 대상 행사비만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용인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행사성 운영비는 지난6월 2차 추경에서 50억4000만원으로 편성해 본예산 67억8000만원 대비 17억4000만원을 예산삭감 했다. 삭감된 행사비의 대부분은 시민 대상으로 한 여름물..
경기 용인시는 5일 건축직 공무원 2명이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양승복 건축과 건축행정팀장과 설정근 도시디자인과 광고물행정팀장이다. 건축 분야 최고 자격증으로 꼽히는 건축사는 건축물 설계 및 감리업무 등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양승복 팀장은 “이제까지 했던 것처럼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공인 자격을..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이 5일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처인구 원삼·백암면 일대 현장 3곳을 방문해 토사 제거와 집기 세척 등 복구 지원에 동참했다. 이날 백 시장은 피해가 컸던 백암면 백암리 일대를 찾아가 5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조를 나눠 침수주택이나 상가 등의 수해 복구에 나섰다. 백 시장은 공무원·통리장연합회원 등 70여명과 함께 원삼면 사암리 한 화훼농가를 방문해 2178㎡ 규모의 시설하우스 내 토사를 제..
경기 용인시는 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용객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3월24일부터 신청일까지 용인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개인 택시운수종사자와 같은 기간 지속해서 택시법인에 재직 중인 운수종사자 등 2170명이다. 시는 1인당 6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로 지급한다. 택시운수종사자는 10일부터..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은 4일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큰 원삼·백암면 일대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도록 경기도와 중앙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3일 기준으로 원삼면 20억원, 백암면 27억원, 기타 지역 15억원 등 62억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미집계 부분이 추가될 경우 피해액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난 2일 이후 원삼면엔 447㎜, 백암면엔 303.5㎜의 기록적인 폭우가 퍼붓는..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은 3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백암·원삼면 일대 현장 3곳을 방문해 이재민을 위문하고 복구에 나선 직원 등을 격려했다. 이날 백 시장은 백암면 행정복지센터 내 다목적체육관을 방문해 수해를 입고 임시대피 중인 주민 20여명을 위문하는 한편 침수피해 복구작업이 한창인 백암면 소재 강림아파트 현장을 찾았다. 백 시장은 “하루라도 빨리 주민들이 생업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경기 용인시는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377명을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구주택총조사는 2015년 이후 5년 만에 하는 것으로 관내 전체 가구의 20%를 직접 조사하는 만큼 많은 조사인원이 필요하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용인시민이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를 원활하게 사용할 경우 먼저 선발한다. 응모는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에 등록..
경기 용인시는 온라인을 통해 해외 바이어에게 제품을 소개하는 B2B 전시관에 참여할 수출기업 37개사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 위기로 수출길이 막힌 관내 제조기업이 해외시장을 개척하도록 도우려는 것이다. 대상은 관내 본사나 공장을 둔 수출 제조 중조기업으로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기업지원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면 해외 수출 마케팅 전문업체인 한국콤..
경기 용인시의회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속출하자 수해 현장을 방문해 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김기준 의장과 김상수 부의장, 김진석 의원은 2일 오후 3시 처인구 백암면 강림아파트와 금곡사거리 침수 지역 등 수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서 의원들은 현장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수해 복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기준 의장은 “집행부와 협조해 수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용인시에 집중호우로 인한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처인구 청미천·대덕천이 범람위기에 놓였다. 2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오전 11시 집중호우(평균 강수량 100㎜, 최고 167㎜)로 인해 처인구 청미천·대덕천 범람위험에 따라 인근 저지대 지역 주민에게 가까운 대피소로 이동조치를 하고 있다. 또 처인구 양지면, 백암면, 원삼면 인근 지방도의 토사 피해로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피해..
경기 용인시가 처인구 이동읍 덕성 3·4리를 소각장 건립 후보지로 신청을 받자 인근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용인시는 결정된 사안이 아니라며 진화에 나섰지만 국민청원 시작 4일만에 현재 5100여명이 소각장 설립 반대에 동참하고 있다. 용인시는 지난 7월21일 추가 소각장(생활폐기물) 설치 장소를 4곳으로 압축했다. 용인시가 후보지로 정한 곳은 기흥구 플랫폼시티와 기존 소각장이 위치한 처인구 금어리..
경기 용인시가 31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어린이 상상의 숲에서 시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시 간부공무원과 협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포럼을 열었다. 포럼에는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공무원, 민관협치위원 등 48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석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천천히 재생, 도시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주제로 강의를 한 후 참여자들과 시의 도시재생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경기 하남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 1단계 구간인 미사역~하남풍산역이 다음 달 8일 개통한다고 30일 밝혔다 . 하남선 1단계 구간은 지하철 8량이 평일 출퇴근 시간(첨두 시)은 10분, 그 외 시간에는 12~24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주말 및 공휴일은 12~24분으로 운행한다. 역별 승하차를 합친 수송 예상인원은 하루 기준 미사역은 4만5982명, 하남풍산역은 4025명이다. 하남선 미사역..
경기 용인에 서울·판교 방면 프리미엄 출퇴근 버스 노선 3개가 신설된다. 용인시는 다음 달 노선들을 운행할 사업자를 공모해 11월부터 운행할 계획이다. 용인시가 출·퇴근형 광역버스인 ‘경기 프리미엄 버스 시범사업’에 참여해 3개 노선의 버스를 운행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신설되는 3개 노선은 서천지구와 남사 아곡지구에서 판교테크노밸리 방면 2개 노선, 남사 아곡지구에서 양재시민의숲 방면 1개 노선 등이다..
경기 용인시는 30일 기흥구 하갈동 127일대 기흥호수공원 내 기존 생태학습장을 도시숲으로 리모델링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깨끗하게 단장된 이 도시숲과 인접한 반려동물 놀이터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도시숲은 도시생활권 내 유휴 국·공유지에 자연환경을 보호·유지하기 위해 조성하는 숲으로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이 심해지면서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시가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