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경기시장상권진흥원 유치 1차 관문 통과
경기 용인시가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유치에 뛰어든 가운데, 1차 관문을 통과하고 최종 심사를 받게됐다. 7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은 용인, 광주, 이천, 파주, 양평, 동두천 등 6곳이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고, 1차 관문에서 6곳 모두 통과됐다. 도는 이달 하순 최종 심사를 거친 뒤 이달 안에 최종 적임지를 결정, 발표할 계획이다. 용인시는 22일 2차 심사를 위해 프레젠테이션 발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