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코로나19 지역감염 6명 등 8명 추가 발생
경기 용인시는 19일 전날 밤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8명(용인223~230번)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명은 서울시 송파구 예수공동체교회 관련이며, 1명은 광화문 집회 참석 관련, 6명은 지역사회 감염으로 추정된다. 19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8명 가운데 2명은 교회발 감염 사례, 6명은 지역사회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다. 먼저 교회발 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