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탄핵선고 임박…종로-용산구 안전관리 비상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집회가 예상되는 지역의 서울 자치구들이 안전관리에 비상에 걸렸다. 헌재와 광화문이 위치한 종로구는 직원들이 인파관리 비상근무에 나선다. 삼일대로(헌재~안국역~낙원상가), 율곡로, 사직로(안국역~송현광장~고궁박물관), 세종대로(광화문~청계광장), 종로(보신각~광화문광장)에 무단 적치된 입간판 등 위험시설물에 대해 정비를 마쳤다. 종로노점상연합회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