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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평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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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승진 △징수과장 이상구 △문화체육과장 박수미 △교육지원과장 김오녀 △아동청소년과장 이지영 △충현동장 류종민 △북아현동장 염장원
'시민의 발' 서울지하철의 클린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이 조직과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국민대학교와 손을 잡았다. 회사측은 국민대 행정대학원과 17일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전문행정인 양성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업무협력 협약식에는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 양주상 사장과 고영우 이사가, 국민대에서는 하현상 행정대학원장과 김정재 교수 등이 참여했다. 협약식에서 양측은 협약 내용을 포함한 협약서 교..
취임 이후 다문화가정과 탈북자들의 한국 정착에 공을 들여 온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지난 주말 서울 강서구를 방문했다. 적십자사가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만든 '다같이학교'의 첫 졸업식이 열렸기 때문이다. 지난 14일 더뉴컨벤션웨딩에서 열린 졸업식은 △졸업장 및 우수학생 표창 △사할린동포 축하공연 △다문화봉사회 결성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철수 회장은 중국, 태국, 필리핀 등에서 이주해..
인공지능(AI)이 잇따라 뉴스의 맨 앞머리에 등장하고 있다. 지난 설 연휴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서비스 '딥시크'가 지구촌에 충격을 던지더니 이번에는 챗-GPT 개발사 '오픈AI' 기업가치(3000억 달러)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시가총액과 맞먹는다는 소식이 뒤따르고 있다. 하지만 AI는 이미 서울시내 자치구와 공공기관에서 민원 응대 서비스로, 초등생의 영어교육이나 할아버지들의 바둑 파트너 등으로, 시민을..
전국 4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뽑는 2025년 상반기 재·보궐선거가 4월 2일 치러지는 가운데 서울 구로구청장 보궐선거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문헌일 전 구청장이 주식 백지신탁 논란으로 자진사퇴하면서 치러지는 이번 구로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후보를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10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민주당은 3차 경선을 거치며 재선 서울시의원 출신인 장인홍 씨를 후보로..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6일 북촌계동길 상점가 현장을 찾아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계동길은 국내 젊은이들은 물론 해외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서울 도심의 핫플레이스지만 경기가 예전같지않다는 상인들의 이구동성에 정 구청장은 마음이 아팠다. 종로구가 지난해 1월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육성 특별법'에 따라 지정한 '북촌계동길 골목형상점가'(계동길 52-12 일대)는 600년 역사의 한옥마을과 카페, 공방 등 상..
1960년대 엄마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의 '민간 공부방'으로 시작한 '지역아동센터'가 이젠 어엿한 동네 돌봄의 산실로 변모했다. 저출생 극복을 위해 국가적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서울시내 총 415개 지역아동센터도 올해 새롭게 변신을 모색한다. 아동 개개인별로 필요한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고 부모가 믿고 맡기는 시설로 자리매김 한다는게 목표다. 지난해 아동복지시설로 법제화 된지 20년을 맞아 각계..
50억원 이상을 기부해 적십자 프레지던츠 아너스클럽에 오른 전국은행연합회가 올해에는 대한적십자사와 손을 잡고 '이른둥이' 살리기에 나섰다. 양측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른둥이 의료비 지원 운동을 함께 하기로 했다. 이른둥이는 산모가 37주 이전에 태어난 미숙아로, 출생 직후 부터 고난도 수술을 받거나 중환자실에 장기간 입원하는 등 치료비와 양육비 부담이 막대하다. 3일 오전 서울시 중구 대한적십..
서울시도 고령인구 비율이 증가해 다른 지방자치단체 처럼 활력을 잃는 '늙은 도시'로의 편입을 목전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5세 이상 인구가 20%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자치구는 전체 25개 구 가운데 10개 구를 차지했고, 65세 이상이 18~20%인 자치구도 10개구에 달했다. 2일 아시아투데이가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4년 12월말 현재서울시내 25개 구의..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어르신들이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 혜택에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22일 새해 인사차 서울 용산구 효창동 대한노인회를 예방해 이 회장 등 대표단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권 위원장은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어르신들의 근로가능 연령도 확대되어 소득활동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국민연금을 적게 받아서는 안된다"며 제..
서울 강동구 천호동 강동마사회 장외마권발매소(스크린 경마장) 존폐를 둘러싸고 지역사회가 시끄럽다. 지역주민들은 강동마권발매소는 천호동이 유흥업소 밀집지역이었을 때 들어섰다며 그동안 주민들이 막심한 피해를 겪어 왔기 때문에 이제는 폐쇄하는게 맞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2026년 8월 강동마권발매소의 건물 임대계약이 만료되고, 주변에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서 아파트 입주가 속속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올해가 발매..
비가 오는 날에도 도로 차선을 선명하게 볼 수는 없을까. 비가 오면 '생명선'인 차선이 불투명해져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우천시 교통사고 줄이기는 일선 지자체들의 오랜 숙제였다. 서울시가 올해 차선의 선명도를 높이기 위한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차선의 선명도를 높여주는 '신박한 물질'은 바로 차선용 페이트에 들어가는 인조 유리알. 이 유리알은 차량의 전조등을 반사해 운전자들의 시인성(모양이나 색이 눈에 쉽게 띄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년회 참석으로 분주하다. 25개 서울시내 자치구를 순회하며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는 오 시장은 17일 오전에는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 인사회에 참석했다.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는 오 시장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오시장은 "올해 65세를넘는 어르신이 전..
대한적십자사가 14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아시아투데이에 적십자회원 유공장 은장을 수여했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아시아투데이는 숭고한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발휘하여 인류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대한적십자사 포상운영 규정에 의하여 적십자 유공 은장을 드린다'고 했다. 아시아투데이 발행인인 우종순 대표이사 회장도 이날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
대한적십자사가 14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아시아투데이에 적십자회원 유공장 은장을 수여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아시아투데이는 숭고한 봉사 정신을 발휘해 인류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대한적십자사 포상운영 규정에 의해 은장을 드린다"고 했다. 아시아투데이 발행인인 우종순 대표이사 회장도 이날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안부는 "우종순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