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병·콜레라·코로나...전시로 돌아본 감염병의 역사
흑사병, 콜레라, 스페인독감, 코로나19 등 인류를 위협한 감염병의 역사를 돌아보는 전시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다시, 연결: 모두가 안전해질 때까지'를 내년 1월 3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인다. 전시는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즉, '팬데믹'(pandemic)을 세계사적 시각에서 다룬다. 코로나19를 비롯해 인류가 경험해 온 주요 감염병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