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 전통 불가리아 바르나 국립 발레단 첫 내한
75년 전통의 불가리아 바르나 국립 발레단이 처음 내한 공연을 연다. 바르나 국립 발레단은 12월 6∼8일 서울 마포아트센터를 시작으로 대구(9∼11일), 거제(12∼13일), 순천(16∼17일), 안동(18일), 구미(20일), 익산(22∼23일), 목포(24∼25일)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고전발레 3대 걸작으로 꼽히는 '백조의 호수'와 겨울 발레 공연의 대표 레퍼토리인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