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북 해외 진출 지원" 11개국서 독자 교류 행사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11개국에서 해외 독자 교류 행사를 열어 한국 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홍콩, 멕시코, 아르헨티나, 이집트, 이란, 영국, 폴란드, 프랑스, 호주 등지에서 재외한국문화원과 손잡고 진행한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은 8∼9일 공지영, 신경숙, 편혜영 등의 소설을 영미권 독자에게 알린 김소라 번역가를 초청해 특별강연, 번역가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