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장애예술인 특별전' 2주간 5만명 관람
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리고 있는 '장애예술인 특별전'에 2주간 5만명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16일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2일 특별전을 방문했으며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백건우 피아니스트, 이상봉 디자이너가 전시를 관람했다. 또한 영화 '코다'의 농인 배우 트로이 코처, 원로배우 김지미 씨 등 문화예술계 인사와 대한불교조계종 성공스님,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도각스님, 주용덕 천도교 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