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부터 줄리언 오피까지" 해외 거장展 줄이어
팝아트 선구자 앤디 워홀,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 영국 출신 현대미술가 줄리언 오피 등 굵직한 해외 미술 거장들의 전시가 줄줄이 열리고 있다. 워홀 전시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스파스 루이뷔통 서울에서 내년 2월 6일가지 선보인다. 워홀은 실크스크린 인쇄 기법을 활용해 1960년대부터 메릴린 먼로, 리즈 테일러, 재키 케네디 등 유명인의 대중적인 이미지를 반복해 찍어내는 작업을 했다. 사진, 회화, 조각,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