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옥션, 판매자가 직접 경매 진행하는 오픈마켓 '블랙랏' 열어
서울옥션은 경매형식 기반 오픈마켓 플랫폼 ‘블랙랏’(BLACKLOT)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블랙랏은 판매자가 직접 작품을 올려 경매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미술품을 비롯해 가구, 조명, 공예, 시계, 피겨, 스니커즈 등 수집 가치가 있는 아이템을 거래한다. 아트앤컴퍼니, 동원화랑, 라흰갤러리, 답십리 고미술회, PS 판화공방, 이글루토이, 바이크캐스트 등이 참여하며 약 50여 업체가 출품을 계획하고 있다. 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