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맞은 '인터넷 교보문고', 모바일 개인화 서비스 시작
인터넷 교보문고(www.kyobobook.co.kr)는 설립 20주년을 맞아 모바일 전용 개인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교보문고는 1997년 9월 인터넷서점 교보북네트를 개설, 최초로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2년 뒤에는 인터넷 교보문고로 이름을 바꿔 달았다. 20주년 슬로건 ‘처음의 서점에서, 다음의 서점’에 맞춰 론칭한 이 서비스는 독자에게 분야 선호도, 작가 선호도, 구매 패턴, 거주 지역 등을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