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계 대가와 시민 함께 하는 춤의 향연...'서울무용제' 내달 개막
무용계 대가부터 스타 춤꾼, 일반 시민들까지 함께 무대에 오르는 춤의 향연이 펼쳐진다. 한국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는 내달 11~24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등지에서 제38회 서울무용제를 개최한다. 우선 11월 11일 열리는 ‘무념무상-어메이징 마스터’가 가장 눈길을 끈다. 조흥동, 배정혜, 국수호, 양성옥, 이은주 등 무용 대가 5인의 춤사위를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 조흥동의 ‘한량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