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현장 누빈 조용익 부천시장… ‘민생 동선’으로 본 시정 방향
설 연휴 동안 경기 부천시 곳곳에는 조용익 시장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전통시장, 소방서, 병원, 무료급식소, 택시승강장까지 동선은 다양했지만, 핵심은 민생과 안전이었다. 명절 기간 도시 기능이 흔들림 없이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휴 시작은 귀성객이 몰린 부천소풍터미널이었다.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상동 뉴코아아울렛과 중동사랑시장, 상동시장, 원미부흥시장, 원미종합시장, 신흥시장 등 전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