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조용호 오산시장 “교통·일자리로 자족도시 기반 구축”
조용호 오산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교통망 확충과 첨단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자족도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7일 '100일의 발걸음, 1000일의 약속'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0일의 주요 활동과 향후 시정 방향을 발표했다. 시민중심 행정, 사통팔달 교통, 지속성장 경제, 세대공감 교육, 안심도시 등 5대 시정목표에 따른 추진 과제도 제시했다. 핵심은 세교3지구의 자족기능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