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국내 최초 도심 UAM 통합운용 실증 성공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일 국내 최초로 도심에서의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 통합운용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아라뱃길 노선(청라 드론센터↔계양)에서 수행된 통합 운용성 검증에는 대한항공, KT, 현대자동차, 현대건설과 함께 참여했으며 정상 시나리오와 비정상 시나리오까지 총 11개 시나리오를 포함해 진행했다. 공사는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