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취득세 감면 부동산 적정 사용 여부 실태조사
경기 오산시는 연말까지 어린이집 및 유치원, 노인복지시설, 종교단체 등이 취득세 감면 받은 부동산을 대상으로 누락 세원 발굴과 공평한 과세 실현을 위해 고유목적 사용 여부 실태를 조사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감면이 적용되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해당 용도에 맞게 사용되는지 여부를 현장을 조사할 계획이며 조사 대상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노인복지시설, 종교단체 등으로 감면받은 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