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3년만에 청소년 문학상 시상식 개최
경기 오산시는 1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제17회 오산 청소년 문학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 5월 중·고등학교 대상으로 시, 수필, 소설 등 3개 분야 문학작품 공모를 진행해 총 147명·255개 작품이 접수됐다. 대상에는 행복, 달, 기차 제목으로 응모한 세마고등학교 1학년 김범준 학생이 차지했다. 정진흥 오산문화원장은 시상식에서 "코로나로 3년 만에 시상식을 개최하게 돼 너무 감회가 새롭고 공부하면서 틈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