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23년 생활임금 250원 인상된 1만440원 확정
경기 오산시 내년 생활임금이 올해보다 250원 인상된 1만440원으로 결정됐다. 시는 11일 생활임금 심의 위원회를 열고 물가상승에 따른 경제 여건, 시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생활임금 심의 위원회에는 시의회 전예슬 의원, 오산대학교 노상은 교수, 한국노총 오산지부 한정호 사무처장, 오산상공회의소 김주희 부장 등 경제계, 노동계, 관계 전문가 등 6명이 참석했다. 생활임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