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전시 대비 김포공항 활주로 신속 복구 훈련 살시
한국공항공사는 2025 을지연습 훈련 일환으로 김포공항 계류장에서 활주로 폭파 상황에 대비한 긴급 복구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소방대, 폭발물처리반, 활주로복구반 등 약 40명 인력과 소방차, 덤프트럭, 굴삭기 등 전문장비 10여대를 투입해 전시 대비 사전에 부여된 임무를 점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공항 정상화를 위한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훈련은 활주로에 대형 폭파구가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