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폭염에 가축 2만3994마리 폐사
열일 계속되는 폭염에 전국에서 온열환자와 함께 가축 폐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에서는 지난 1일 기준 총 52명의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열질환 환자를 살펴보면 열사병 환자가 15명, 열탄진 환자가 21명, 열경련 환자 12명, 열실신 환자가 4명이 발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환자발생 장소로는 작업장 28명, 실외 9명, 실내 9명, 운동장 4명 논.밭 2명 순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