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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화)

기자

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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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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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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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규제가 가른 대구 주택시장...아파트 '미달', 아파텔 '선전'

대구 아파트 청약 미달이 속출하는 와중에도 주거용 오피스텔 청약에는 여전히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가 주거용 오피스텔과 아파트 청약 희비를 갈랐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구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더라도 청약 심리가 위축돼 있어 아파트 분양시장이 회복되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1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달서구 본리동에 들어서는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오피스텔’ 청약률은 4.87..

민간 분양 5채 중 1채만 재건축·재개발로 공급

민간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5채 중 1채만 재건축·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로 도심에서 공급되는 만큼 재건축·재개발은 좋은 입지에다 희소성까지 갖춰 지난 5년 동안의 청약에서 다른 단지에 비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전국에서 분양한 민영 아파트 93만9826가구 가운데 21%(19만6830가구)는 재건축·재개발 물량이었다. 2..

[기자의눈]시대 뒤쳐진 '9억원 중도금대출 규정' 손질해야

9억원. 최근 분양시장에서 화두가 된 금액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중도금 집단대출(중도금 대출) 상한선으로 청약 경쟁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도 분양가 9억원 초과 단지가 즐비해졌다. 최근 수년간 집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타면서 분양가에도 반영되고 있다. 서울에서 집값이 다른 자치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강북구도 전용 84㎡의 분양가가 9억원을 넘어섰다..

감정평가사협회·국민은행, 종이 평가서 없앤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KB국민은행이 종이 감정평가서를 없애기로 했다. 양 기관은 감정평가서를 전자문서로 발급·보존할 수 있도록 감정평가서 디지털화를 14일부터 처음 시행한다고 밝혔다.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이같은 제도를 실시하게 됐다고 감정평가사 협회 측은 설명했다. 협회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감정평가서 디지털화 시스템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담보 대출 업무 수행 시..

신동아건설, 성동구 정안맨션6차 소규모 재건축 따내

신동아건설이 서울에서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을 따냈다. 신동아건설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일대에 있는 정안맨션6차 소규모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하 3층∼지상 15층, 1개 동, 전용면적 45∼84㎡, 83 가구로 들어선다. 공사비는 약 330억원. 신동아건설이 최근 새단장한 파밀리에 브랜드가 적용된다. 내년 9월 착공이며 2025년 9월 입주 예정.

서울 경매시장 '두 얼굴'...오피스텔 수요 급등, 아파트는 옥석 가리기

서울 주택 경매시장이 오피스텔과 아파트 간 온도차를 보이고있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자금 여력은 안되는데 서울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대체재로 찾고있다. 아파트는 자금 여력이 있는 수요자들이 똘똘한 한 채 위주로 응찰하고 있다. 1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1월 서울 주거용 오피스텔 평균응찰자 수는 10.17명으로 전월 대비 5.84명 증가했다. 지난해 1월 13명이후 처음으로 두자릿수로 집계됐다. 서울 주거용 오피..

도공 대구경북본부 등 6곳 국토부 추계도로정비 최우수기관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등 6곳이 추계도로정비 최우수기관에 올랐다. 13일 국토교통부는 2021년 추계 도로정비평가 실시에서 총 19곳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우수 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고속국도), 국토교통부 광주국토관리사무소(일반국도), 충청남도(지방도), 인천광역시(특·광역시도), 경상북도 상주시(시·군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도)가 뽑혔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교량 및 터..

GS건설, 불광·구서5구역 도시정비 총 8950억 수주

GS건설이 서울과 부산 두곳에서 총 8950억원 규모 재건축·재개발 시공권을 따냈다. 13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 12일 서울 은평구 불광동 불광 5구역 재개발, 부산 금정구 구서동 구서5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뽑혔다. 불광5구역 재개발은 지하 3층∼지상 24층, 32개 동 2387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도급액이 6291억원이다. 이날 구서5구역 재건축 시공권도 수주했다. 구서5구역 재건축..

여천NCC 현장책임자 경찰 입건

경찰이 8명 사상 폭발 사고를 낸 여천 NCC 현장책임자를 입건했다. 12일 전남경찰청 여천NCC 3공장 폭발 사고 전담수사팀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현장책임자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9시 26분께 전남 여수시 화치동 여천NCC 여수공장 3공장에서 자신이 책임지던 공정의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해 폭발 사고로 작업자 8명을 사상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8명 중 7명은 협력업체 소속이고 1명(..

미 정부,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철수키로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은 미 국무부가 오는 12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대사관의 모든 직원에게 러시아의 침공 이전 철수를 명령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임박했다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 정보기관의 경고에 따른 것이다. 앞서 미국 정부는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직원 가족들에게 먼저 철수를 명령했다.

<인사> 병무청

◇ 고위공무원 승진 △ 사회복무국장 최구기

코로나 신규확진자 3일연속 5만명 넘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3일 연속 5만명을 넘었다.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4941명 늘어 누적 129만4205명이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5만4941명)보다 1015명 증가해 3일 연속 5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종전 최다 기록인 지난 10일(5만4천122명)보다도 819명 많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 전인 지난 5일(3만6천345명)의 약 1.5배,..

이재명 "윤 후보 정치보복 발언 사과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에게 정치보복으로 내일을 바꿀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12일 페이스북에서 “윤 후보께서 지금도 정치보복에 대해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정치보복 의사를 더 다지고 있는 것 같아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어제 토론에서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을 하겠다는 것 없이 오로지 네거티브로 일관했다”며 “상대 진영 정책이라면 무조..

고속도로 사망자 열명 중 세명 안전띠 안맸다

최근 3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열명 중 세명은 안전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도로공사는 2019~2021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526명 중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자는 151명(30%) 이라고 11일 밝혔다. 2020년 8월, 2021년 2월의 경우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이 안전띠를 매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고속도로 안전띠 착용률은 갈수록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

<인사>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 △자동차정책관 박지홍 ◇과장급 전보 △항공정책과장 김홍락 △국제항공과장 김남균 △생활교통복지과장 최정민 △해외건설지원과장 안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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