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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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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대표팀·韓언론, K드라마급 갈등"…'손흥민에 막말' 외신도 주목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서해종합건설은 이용섭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신임대표는 1987년 한진중공업에 입사했다. 1999년에는 한국자산신탁으로 이직해 20년간 부동산 개발 사업을 총괄·관리했다. 이 대표는 “향후 5년 안에 시공능력평가 30위권 진입이 목표”라는 포부를 밝혔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송도) 청약시장에 냉기가 돌고 있다. 대출 규제 등으로 수요자들의 청약 심리가 위축된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다. 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7일 청약 1순위 접수를 받은 ‘송도 럭스 오션 SK뷰’는 4.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114가구 모집에 청약통장 4664개가 접수된 것이다. 16개 주택형 중 7개 주택형만이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형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루트 330 AEV (KAIST 위탁 운영) 입주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루트 330은 성공, 혁신으로 가는‘길’과 제주혁신성장센터 위치인 첨단로‘330’을 나타내는 제주혁신성장센터 브랜드 아이덴티티다. AEV는 Autonomous and Electric Vehicle의 약자로 자율자동차, 전기자동차를 일컫는다. JDC는 KAIST 친환경스마..
DL이앤씨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바닥구조 기술인 디사일런트2가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는 최고인 1등급 성능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DL이앤씨는 경기도 화성시에 짓고있는 e편한세상 현장에 이 바닥구조를 시공하고 성능 검증에 돌입했다. 국가공인시험기관(KOLAS)에서 시험 측정을 진행했으며 ‘중량 충격음 저감 1등급’의 성능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바닥 중량 충격음은 약 7.3kg 무게의 타이어 구조물을 바닥으로부터..
GS건설의 자회사인 GS이니마가 동남아 수처리시장에 진출한다. GS건설은 8일 스페인 소재 자회사인 GS이니마가 베트남 남부의 롱안성 공업용수 공급업체인 푸미빈 건설투자사(Phu My Vinh Investment & Construction Joint Stock Corporation, 이하 PMV) 지분 30%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PMV는 호치민시와 인접한 롱안성에서 2개 공업용수 공급 사업장을 운영 중인 수처리..
포스코건설은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아파트 공급을 목표로 11년 만에 더샵 TV CF를 새로 제작해 지난 3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CF는 포스코건설의 새 비전인 ‘Green Tomorrow, With POSCO’에 따라 지구를 지키고 친환경 미래를 실현하기로 한 경영 방침을 담았다. 이번 CF의 메인 슬로건도 ‘Green Tomorrow’의 아파트 버전인 ‘Green Life With THE SHARP..
주택시장에서 비수기로 통하는 2월 전국에서 2만25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경쟁률은 지역별 편차가 뚜렷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출 규제·매매시장 위축으로 청약시장이 식고있기 때문이다. 7일 직방에 따르면 2월 전국 47개 단지에서 총 2만8535가구(사전청약 제외)가 분양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2만2521가구다. 일반분양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이 늘었다. 수도권에서는 1만5162가구가,..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 ‘거래 가뭄’이 몰아닥쳤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매년 1월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대통령 선거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 등이 맞물리며 그야말로 ‘거래 절벽’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다. 4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전날 기준 1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537건에 그쳤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매량이 91% 감소했..
△ 조규상 월드건설산업 회장 별세, 임주자씨 남편상, 조대호(월드건설 사장)·대진 부친상, 이새해 시부상= 2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5일. 02-2227-7500.
연초부터 인천 송도와 대구 등에서 ‘줍줍’(줍고 줍는다는 뜻의 신조어)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 물량이 잇따라 나오고있다. 지난 연말부터 비수도권 중심으로 청약 열기가 식으면서 분양 완판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무순위 청약도 당첨될 경우 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으므로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송도자이 더스타’ 아파트는 이날 무순위 청약을 받는다. 1533가구 중 잔..
#1. 미성년자 A씨는 지방의 공시가격 1억원 짜리 아파트 12채를 임대보증금 승계방식(갭투기)으로 사들였다. 그러나 A씨는 아파트를 매수할 만한 자금이 없었고 부친이 매도인에게 자금을 송금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편법증여로 보고 국세청에 통보했다. #2. B씨는 본인과 배우자, 형의 아파트 32채를 대금 수수도 없이 본인이 대표인 법인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했다. 또 법인이 납부해야 할 취득세도 본인이 부담했다. 국..
신동아건설이 주택 브랜드 ‘파밀리에’의 아이덴티티(BI)를 새 단장했다고 3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파밀리에 브랜드의 심볼, 워드마크, 색깔을 모두 바꿨다.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은 ‘Refined Serenity(섬세히 다듬어진 편안함)’이다. 가족의 참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가족문화공간에서 가족의 평온한 시간을 섬세히 담아내는 품격있는 공간으로 의미를 확장했다. 심볼 디자인은 건축물의 가장 안정적인 형태인 아치..
다주택자 중과세를 피하기 위해 법인 명의로 지방의 1억원 미만 저가 아파트를 33채나 사들이는 등 투기가 의심되는 거래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부동산 취득세 중과를 피할 요량으로 공시가격 1억원 미만 아파트를 여러 채 사들인 외지인·법인을 집중 조사한 결과 편법증여 등 위법 의심거래 570건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에 적발된 위법 의심거래를 경찰청, 국세청, 관할 지방자치단체, 금융위원회..
미분양이 쌓이고 있는 비서울 일부 지역서 분양 물량이 추가로 나와 공급 과잉이 우려된다. 경기에서도 미분양 와중에 1만7000만여 가구가 나와 수도권 분양시장도 흥행을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미분양 적체는 정책 불확실성 영향으로 오는 3월 대선이 끝날때까지 당분간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미분양 주택이 1000가구를 넘는 곳은 △대구(2177가구) △강원(1076가..
차량용 반도체 수급부족으로 지난해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가 전년대비 9% 줄었다. 신규 전기차 등록대수는 10만대를 돌파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자동차 등록대수가 2491만대를 기록해 전년대비 55만대(2.2%)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인구 2.07명당 1대꼴이다. 국산차 누적점유율은 219만6500대(88.2%), 수입차 누적점유율은 2946만대(11.8%)로 집계됐다. 사용연료별로는 친환경차(전기·수소·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