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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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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서울교육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서울교육공동체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교육을 대표할 캐릭터 '자라나'와 '열리미'가 공개됐다.23일 서울시교육청은 시교육청 CI를 형상화한 메인 캐릭터 '자라나'와 열매를 모티브로 밝고 친근한 서브 캐릭터 '열리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자라나'는 중·고등학생의 역할을, '열리미'는 유·초등학생의 역할로 기획해 제작했다. 캐릭터의 이름은 시교육청 블로그,..
△첨단광고PR대학원장 조정식 △글로벌경영교육인증센터장 유혜경
2028학년도 대학개편안 시안이 발표된 가운데, 현 교육과정의 마지막 학년인 현 중3 학생들은 지금의 고등학생들과 같은 교육과정 및 대입제도를 따르게 된다. 18일 입시전문가들은 만약 재수할 경우 개편 시안을 적용 받게 되어 중3에게도 이번 개편안이 초미의 관심사일 수 있지만, 지금은 현 고교 교육과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특히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2학년 때 수강할 과목을 선택해야..
내달 16일 치러지는 2024학년도 수능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올해 수능은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 방침과 EBS 연계율 강화 원칙 등을 밝힌 후 처음 치러진 지난 9월 모의평가 기조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18일 입시전문가들은 앞으로 남은 시간은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수능 시험에 맞게 재정비하는 시간이자, 낯선 환경 속에서 주어진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문제를 푸는 방법을 연습하는 기간이라고 조언..
세수 감소로 유·초·중·고교 교육에 쓰이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대학 등 고등교육에 투입되는 예산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부는 학령인구 감소로 초·중등 예산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많다며 대학 등 고등교육과 나누자는 취지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재원인 교육세에서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고특회계)를 신설해 교육예산 배분 구조를 바꾸었다. 올해 고특회계가 도입된 지 불과 1년 만에 세..
현행 고교 9등급 상대평가는 내신 부풀리기와 대학의 내신 실질 반영률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5년 노무현 정부 때 도입되었다. 9등급제는 정해진 비율대로 9등급까지 나누는 방식으로 과목별로 석차 상위 4%만 1등급이 된다. 학교에서는 동점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험의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내신 킬러문항을 출제해야 한다. 또한 같은 과목을 수강하는 모든 아이가 대입을 위한 경쟁자가 되므로, 학생들은 무한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선행학습과 문..
다음 달 16일로 치러지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일 아침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관공서와 기업체 등의 출근 시간이 한 시간 늦춰진다. 정부는 50만여 명의 수험생이 수능을 원활하게 응시할 수 있도록 등교 시간대에 수도권 지하철 운행 대수도 늘어난다. 시험시간 중에는 시험장 주변 소음을 방지하는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17일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4학년도 수능..
교육부는 2028 대입개편 시안 발표 이후 서울 강남과 목동 등 학원가를 중심으로 긴급 입시설명회 등이 개최되는 것과 관련해 2주간 '사교육업체 거짓·과대광고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위법사항을 특별 점검한다. 16일 교육부는 최근 일부 사교육업체에서 2028 대입개편 시안 설명을 명목으로 입시설명회를 개최해 과장된 해석과 근거 없는 주장 등으로 대입개편 시안의 의미를 왜곡하며 사교육 소비를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는 지난 11일 주한 폴란드 대사관 및 쿠야비-포모제(Kujawsko-pomorkskie)주와 공동으로 폴란드 비드고시치 민속예술단을 초청해 '아름다운 우리 폴란드'라는 주제로 폴란드의 민속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했다. 16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6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비드고시치 민속예술단은 합창단과 무용단, 실내악단 등 160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공연단이다. 상하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공학과 이경천 교수 연구팀이 정보통신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ICTC 2023(International Conference on ICT Convergence)'에서 최우수 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 16일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수상 논문 'Active and Passive Beamforming Based on RWMMSE and Gradient Projection fo..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이 발표된 이후 벌써부터 사교육 '광풍'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심화수학 신설 검토와 통합사회·통합과학을 모두 보는 것을 두고 사교육 시장만 더 키우게 될 거라는 지적이다. 또한 내신 등급 개편으로 학부모들의 자율형사립고와 특목고 선호도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교육계 등에 따르면 교육부는 현 중학교 2학년에게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입제..
중앙대학교가 2023년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돼 불신과 분노로 가득 찬 분노사회를 신뢰사회로 탈바꿈할 철학 연구를 진행한다. 12일 중앙대에 따르면 산하기관인 중앙철학연구소가 '신뢰사회를 위한 소통과 돌봄의 철학적 연구 토대 연구 - 분노사회에서 신뢰사회로 : 소통, 연대, 복지'라는 연구주제로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 순수학문연구형 신규과제에 선정됐다. 중앙철학연구소는 이..
숭실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IT융합전공 이남경 학부생이 오준택 교수 연구실(ISCL)에서 수행한 연구를 기반으로 SCI급 저널인 'IEEE Microwave and Wireless Technology Letters'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12일 숭실대에 따르면, 현재 4학년인 이 학생은 졸업 작품으로 수행한 연구를 바탕으로 본 논문을 작성했으며, 제목은 'Wideband Harmonic Backsca..
저출산이 심화되면서 '학령인구' 절벽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내 폐교 위기에 놓인 학교를 분교화 해 살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2일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지역 초등학교 중 학생 수가 적거나 지나치게 많은 곳에 분교를 만드는 '도시형 캠퍼스 설립 및 운영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조 교육감은 "도시형 캠퍼스는 인구 급감 등 인구분포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적정..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1일 "사교육 카르텔은 정말 뿌리 뽑아야 하고 용서할 수 없는 범죄라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이 사교육 카르텔에 대해 지적하자 이같이 답했다. 이 부총리는 "공교육이 학교폭력이나 교권 추락으로 무너지는 반면 사교육은 너무나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공교육이 쇠락하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