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반도체 호황에 반도체계약학과 21%↑…의대 쏠림 '흔들'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최교진 1년, 서울대10개 '첫 발'…교부금개편 등 갈등 커져
문재인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단독 예방한 가운데,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북 요청에 대한 수락을 이끌어냈다.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정착이라는 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구상에 더욱 가속이 붙을 전망이다. 특히 이날 교황과의 만남은 향후 남·북·미 등 한반도 비핵화와 종전선언, 평화협정 체결..
교황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멈추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두려워 말라”(속보)
프란치스코 교황 “방북 초청장 오면 무조건 응답…나는 갈 수 있다”(속보)
문재인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이제 판문점은 한반도 평화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저녁 바티칸시국 교황청 성 베드로 성당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미사’와 특별 연설을 마치고 주교황청 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추기경)과 만찬 회담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미사를 직접 집전한 파롤린 국무원장은 교황청 국무총리격이자 사실상 2인자로 프란치스코..
이탈리아와 교황청(바티칸시티)을 공식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정오 프란치스코 교황을 예방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교황과의 단독면담에서 교황을 북한으로 초청하겠다고 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뜻을 전달한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 9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 대통령에게 이 같은 뜻을 교황에게 전달해 달라고 요청했었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 화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세계 평화와 화해의 상징인 바티칸 교황청에서 “한반도에서의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은 지구상 마지막 냉전체제를 해체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럽을 순방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두번째 방문국인 이탈리아의 교황청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피에트르 피롤린 국무원장(추기경)이 집전하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미사’를 올리고 기념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
문재인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세계 평화와 화해의 상징인 바티칸 교황청에서 “한반도에서의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은 지구상 마지막 냉전체제를 해체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우리는 기필코 평화를 이루고 분단을 극복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유럽을 순방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두번째 방문국인 이탈리아의 교황청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피에트르 파롤린 국무원장(추기경)이 집전..
문재인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를 공식 방문해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과 쥬세페 콘테 총리와 연이어 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발전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문 대통령은 마타렐라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외교·국방 협력과 미래지향적 실질협력 증진, 한반도 정세와 글로벌 협력 등을 논의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이탈리아의..
프랑스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북·미 간의 비핵화 협상은 당초 기대보다 훨씬 빠르게 실질적 조치가 이뤄지고 있으며 선언적 합의에 머물렀던 1차 북미정상회담과 달리 2차 회담에서는 서로 해야할 일들을 타임 테이블에 올려놓고 통큰 합의를 이뤄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프랑스 국빈방문 마지막 날인 문 대통령은 이날 총리 공관에서 가진 에두아르 필립 프랑스 총리와의 회담에서 프랑스 정부가 평..
프랑스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16일(현지시간) 파리의 자폐아 특수학교인 ‘노트르 에꼴’을 방문했다. ‘우리들의 학교’를 뜻하는 ‘노트르 에꼴’은 만 3세부터 만 20세까지 자폐아 47명을 대상으로 사회 적응과 독립성 함양을 목표로 운영하는 특수 교육기관이다. 김 여사의 이날 방문에는 소피 크뤼젤 프랑스 장애인 담당 장관이 동행했다. 김 여사는 모하메드 카수 교장과 앙드레 마젱 프랑..
문재인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1시간 30분 간 두번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 정상은 특히 이날 본격적인 정상회담에 돌입하기 전에 대통령궁인 엘리제궁 앞뜰을 거닐며 궁 앞에 마련된 야외 탁자에서 환담을 나누었다. 특히 문 대통령의 공식 환영식이 개선문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문 대통령이 지난 13일 현지에 도착했지만 주말이어서 공식 환영식이 월요일 이날 열렸다. 문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한반도의 비핵화가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식(CVID)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평화적으로 비핵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양국 외교장관과 국방장관이 전략대화를 각각 매년 개최하기로 하는 한편 고위급 양자 경제 대화도 정례화하기로 했다.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마크롱 대통령과..
마크롱 佛대통령 “문대통령, 한반도 비핵화 노력 경의 표해”(속보)
문재인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각)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일정에 돌입했다. 프랑스 국빈방문 사흘째인 이날 오후 정상회담에 앞서 개선문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 먼저 개선문에 도착한 문 대통령은 프랑스 측 의전장과 외교장관, 부군정관 등의 영접을 받았다. 양국 국가의 연주와 의장대 사열 등을 마친 문 대통령은 스의 심장인 개선문 아래에 놓인 ‘꺼지지 않는 불’을 헌화·참배했다. 꺼..
문재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각) 프랑스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수소 전기차 시승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프랑스 국빈방문 중인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이날 ‘한·프랑스 신산업 협력사업 현장 방문 - 도심 수소 충전소 활용, 파리를 달리는 한국 수소차’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문 대통령 내외의 수소 전기차 시승 일정은 예고되지 않았다. 문 대통령이 앞서 수소 전기차에 대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