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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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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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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문재인 대통령은 9월부터 지급되는 아동수당과 관련, 지난해 국회 처리과정에서 상위 10%가 제외된 것을 지적하며 6세 미만 아동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회의 전향적 태도를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지난해 국회는 아동수당을 소득 상위 10%를 제외하고 지급키로 결정했다”면서 “이로 인해 국민들은 소득과 재산을 증빙할 자료를 제출해야 하는 큰 불편을 겪게 됐고..
문재인 대통령은 3일 국회를 향해 민생·경제 법안의 조속한 처리와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촉구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대북특사를 보낸 점을 내세우며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4·27판문점 선언의 국회 비준동의도 호소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오늘부터 2018년 정기국회가 시작된다”면서 “이번 정기국회에 거는 국민의 기대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북·미 비핵화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9월이 한반도의 운명을 가를 중대 갈림길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북한 정권수립기념일 9·9절과 평양 남북정상회담, 유엔총회(18일 개막) 등 굵직한 외교 일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 종전선언을 향한 고비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자 역할이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올랐다. 문 대통령의 승부수는 오는 5일 방북하는 대북특사단에 있다. 북·미 교착상태 풀기의 1차 분수령..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집권 2기를 맞아 새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56·서울)을 발탁하는 등 5명의 장관과 4명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거취 논란이 일었던 송영무 국방부 장관을 결국 교체하고 후임에 정경두 합참의장(58·경남)을 지명했다. 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60·서울), 여성가족부 장관은 재선인 진선미 민주당 의원(51·전북), 산업통상자원부 장..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단행한 집권 2기 개각은 ‘쇄신’, ‘성과내기’ 의지가 담겼다는 평가다. 본격적인 개혁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인사들로 포진됐다. 그러면서도 조속한 2기 내각 출발을 위한 안정적인 인사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는 교체된 장관들이 대체로 정부 자체 업무평가에서 성과가 저조한 것으로 평가 받았거나 잦은 구설수로 논란을 빚었다는 점에서 문책성 인사 의미가 강하다. 동시에 남아 있는 국무위원들을 다잡..
청와대는 30일 정의용 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북·미 간 비핵화 협의 동향 등을 점검했다. 상임위원들은 북·미 간 비핵화 협의와 관련한 상황 전개를 예의주시하면서 대화의 모멘텀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한미 간 각급 채널을 통한 소통을 강화하고 긴밀한 공조를 지속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상임위원들은 9월 중..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집권2년차를 맞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56·서울) 등 5명의 장관과 차관급 4명의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신임 국방부 장관에는 정경두 합동참모본부 의장(58·경남)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는 성윤모 특허청장(55·대전)을 각각 내정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에는 이재갑 전 고용노동부 차..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집권2년차를 맞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56·서울) 등 5명의 장관과 4명의 차관급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신임 국방부 장관에는 정경두 합참의장(58·경남)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는 성윤모 특허청장(55·대전)을 각각 내정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에는 이재갑 전 고용노동부 차관(60·..
문재인 대통령과 민선 7기 17개 시·도지사는 30일 제1차 시도지사 간담회를 통해 일자리 창출이 가장 시급한 국가적 과제라는 데 인식을 공유하고 ‘정부와 지역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선언’을 발표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선언문에서 “지역이 일자리 창출의 주역임을 확인하고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혁신을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주도 혁신성..
청와대는 30일 9월 남북 평양 정상회담의 의제와 관련해 비핵화 문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미 관계 교착 속에 내달 남북정상회담 의제는 비핵화가 될 수밖에 없지 않으냐’는 질문에 “이미 판문점선언이나 센토사합의, 남북미 정상 간에 가장 중요한 의제가 비핵화였다”며 “비핵화 문제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방북 여부와 관계없이 남북정상회담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여..
문재인대통령 “좋은 일자리 창출, 정부와 지자체의 최대 현안”(속보)
문재인대통령 “지역이 주도하는 일자리 창출 방안 논의”(속보)
문재인대통령 “일자리 사업을 지방이 기획하고 정부가 지원”(속보)
문재인대통령 “일자리 예산 실효 위해 정부와 지자체 협업 필요”(속보)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30일 오후 개각을 단행할 전망이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개각 시점과 관련해 “장담할 수는 없지만, 오늘 오후일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신임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 검증을 마무리했으며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조율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적으로 대통령의 ‘재가’만이 사실상 남은 상태라는 뜻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5~6개 부처 수장이 교체되는 ‘중폭 개각’이 되리라는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