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반도체 호황에 반도체계약학과 21%↑…의대 쏠림 '흔들'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최교진 1년, 서울대10개 '첫 발'…교부금개편 등 갈등 커져
문재인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프랑스 국빈방문 첫 일정으로 프랑스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평화의 한반도가 곧 우리 앞에 올 것이라고 저는 자신한다”며 “여러분께서 높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파리의 컨벤션센터인 메종 드 라 뮤투알리테에서 열린 동포 만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프랑스에 살고 있는 우리 동포 200여 명을 초청해 대통령 주최 만찬을 겸한 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유럽 순방을 통해 급변하고 있는 한반도 정세와 관련,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국제 지지를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11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의 유럽 순방은 유럽연합의 주요 회원국들을 대상으로 남북·북미 정상회담 등을 통해 한반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평화를 향한 긍정적인 정세 변화를 설명한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해군기지 건설 문제로 오랫동안 갈등을 겪었던 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 주민들을 직접 만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이날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에 참석해 국내외 함정들의 해상사열을 한 후 강정마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지난 11년 동안 몸과 마음을 다친 강정마을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국정감사를 시작하는 국회를 향해 국회의 책무를 강조하며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의 정기국회 내 처리를 강하게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판문점선언에 이어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남북간의 평양선언 등이 계속되고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등 한반도의 상황이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근..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음주운전 사고는 실수가 아니라 살인행위가 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삶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행위가 되기도 한다”며 처벌을 강화하는 등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 모두발언에서 “지금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음주운전 교통사고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청하는 청원이 25만명 이상의 추천을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이 언급한 청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국정감사를 시작하는 국회를 향해 국회의 책무를 강조하며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의 정기국회 내 처리를 강하게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문 대통령은 이날 국감에 임하는 정부 부처를 향해 국감을 통해 정부가 하고 있는 일을 소상히 설명하라고 당부했다. 이는 정부 정책 등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이나 가짜 뉴스 등에 대한 야당의 공세..
정부가 전 세계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에게 유공 훈장을 수여하기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8일 문재인 대통령의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김 대변인은 “대중문화예술 발전(한류 확산) 유공으로 방탄소년단(7명)에게 화관문화훈장을 수여하기로 의결하였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발매한 앨범인 ‘러브 유어셀프-앤서’ 월드투어 중이..
청와대는 8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날(7일) 회동에서 총 5시간 30분을 만난 것으로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정례 브리핑에서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 내용과 관련, 김 위원장과의 접견시간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전날 폼페이오 장관과 그 일행들이 방북 후 바로 서울로 이동해 문재인 대통령을 접견해 방북 내용을 공유한 것을 설명하며 “..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정부의 핵심 정책 기조 중 하나인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혁신 관련 법안 시행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를 통해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역 특구법, 산업융합촉진법, 정보통신융합법 등 규제혁신법의 공포안이 의결된다”며 “규제에 발목이 잡혀 신기술과 신산업이 싹도 피지 못하고 사라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 관계 부처는 규제 혁신법들의 시행 준비에 만전을..
문재인 대통령은 8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방북결과에 대해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가급적 조기에 개최되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프로세스에 큰 진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한미 간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번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으로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조기에 열릴 수 있는 분위기와 여건이 조성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과 7일 저녁 접견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을 가급적 빠른 시일내 개최키로 김 위원장과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밝혔다 윤 수석은 이날 문 대통령과 폼페이오 장관 접견 내용을 서면 브리핑응 통해 이같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북미가 제2차 정상회담 개최 논의를 한 것에 대해 “2차 미·북정상회담이 열려 큰 성공을 거두길 희망한다”며 “그 과..
문재인 대통령은 7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예방을 받고 방북 결과를 공유했다. 문 대통령과 폼페이오 장관의 접견은 약 38분동안 진행됐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낮 북한 평양에 도착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나 비핵화 프로세스를 추동한 종전선언 문제와 제2차 북·미정상회담의 구체적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김 위원장을 만난 후 전용기를 타고 미군 오산기지에 도착, 곧바로 청와대로 이동해 오..
문대통령, 폼페이오 美국무장관 접견 종료…38분간 대화(속보)
폼페이오 “트럼프 ‘여기 오기까지 문대통령 상당한 역할, 감사하다’”(속보)
문대통령 “비핵화에 돌이킬 수 없는 결정적 진전 계기 되길”(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