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후임으로 유남석 헌재 재판관(61·전남 목포)을 지명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대법원 산하 헌법연구회 회장을 역임했을 뿐 아니라 헌재에서 헌법연구관과 수석부장연구관으로 역임했다”면서 “헌재 재판관 경험까지 더해 헌법재판과 재판행정에 두루 정통하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또 김 대변인은 “며칠 있으면 헌재가 창립 30주년을 맞는다”면서 “그동안 민주주의와 법..
문재인 대통령, 신임 헌법재판소장에 유남석 헌재 재판관 지명(속보)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29일 오후 아랍에미리트(UAE) 왕세제 방한과 관련한 논의를 위해 칼둔 알무바라크 아부다비 UAE행정청장과 통화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기자단 공지를 통해 “임 실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25분간 칼둔 청장과 통화를 했다”며 “UAE 왕세제의 방한 및 그에 앞선 칼둔 청장의 방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아울러 지난 3월 문재인 대통령의 UAE 방..
임종석 비서실장, 칼둔 UAE 행정청장과 25분간 통화(속보)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제1차 민선7기 시·도지사 간담회를 연다고 청와대가 29일 밝혔다. 문재인정부의 핵심과제 중 하나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17개 시도의 광역단체장이 각 지방정부의 일자리 구상안을 발표하고 중앙정부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시·도지사 간담회는 TV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케이(K)TV와 청와대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문 대..
청와대는 29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현재로서는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더는 중단할 계획이 없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현재로서 한·미 간에 이 문제를 놓고 논의한 적이 없다”며 “북한의 비핵화 진전 상황을 보면서 한미 간 협의하고 결정할 문제”라고 강조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미국이 논의하자고 요청이 온 적 있느냐’는 질문에 “그 자체가..
청와대가 국가안보실 통일정책비서관을 교체하기로 한 것으로 29일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신임 통일정책비서관으로 서호 통일부 기획조정실장을 낙점했으며, 이르면 다음 주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덕행 현 통일정책비서관이 통일부 기획조정실장으로 옮기면서 ‘맞교환’을 하는 방식으로, 청와대와 통일부 사이에서는 이미 조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정책비서관은 청와대와 통일부 간 연락 창구 역할을 하며 정책..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국회의원을 포함한 공직자들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 후에도 피감기관의 지원을 받아 해외출장을 다녀와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피감기관이 김영란법 위반 소지가 있는 지원을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해외출장 지원 실태 점검 관련 후속조치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
청와대는 28일 남북이 합의한 ‘9월 중 평양 남북정상회담’ 일정과 관련해 “전혀 흔들림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남북연락사무소 개소 일정이 늦춰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도 늦춰지는 게 아니냐는 취지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대변인은 특히 ‘9월 남북정상회담을 열려면 남북 실무회담을 빨리 시작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물음에 “정상회담이라는 큰 일이..
청와대는 28일 정부일정 및 외교일정 등으로 국무위원들의 국회 회의 참석의 어려운 사정을 강조하며 국회를 향해 일정 배려를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국회 일정에 대해 우리 정부가 존중하고 국무위원들이 최대한 국회에 참석하고 있으니 항상 매주 화요일 오전에 잡혀 있는 국무회의에 대해서도 국회가 상호존중의 정신으로 일정을 존중해줬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
청와대는 28일 아랍에미리트(UAE)가 ‘이명박정부 당시 한국과 체결한 비공개 양해각서(MOU)의 군사협정 전환 및 국회 비준을 한국에 요구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보도에 대해 “이날 아침 임 비서실장의 반응은 한마디로 ‘뜬금없다’는 것이었다”며 “임 비서실장은 기존의 상황에서 변화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왜 이런 기사가..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정부의 핵심 경제 기조인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공정경제가 ‘더불어 성장’을 위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명확히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우리 정부 3대 경제정책 기조라고 할 수 있는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공정경제는 반드시 함께 추진돼야 하는 종합세트와 같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과거 경제 패러다임은 결국 우리 경제를 저성..
문재인 정부의 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책인 신남방정책 추진을 위한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가 28일 본격 출범한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광화문 오피시아 빌딩에서 현판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현판식에는 정해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과 특위 위원장인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등이 참석한다. 특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기획재정부, 외교부, 행정안전부, 산..
문재인정부 경제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체인 소득주도성장을 위해 당·정·청이 ‘일심동체’가 되어 강력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집권 2년차가 진행되면서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내 모든 정책과 입법진행 등을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공정경제 정책에 맞춰 집중하려는 모습이다. 특히 당·정·청의 전력 집중 태세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5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인사말에서 “우리는 올바른 정책기조로 가고 있다”고 경제 패러..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국민연금제도개혁과 관련해 국민 불안감 해소와 노후소득 강화, 충분한 여론 수렴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 인사말에서 “국민연금제도개혁에 관해 자문위원회의 자문안을 넘겨받고 정부안 마련에 착수했다”며 “정부안 마련에 있어서 3가지 점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 달라는 당부를 드리고 싶다”고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선 “국민연금은 기본적으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