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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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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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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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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지역대학장 황금주 △화성캠퍼스 지역대학장 강영환 △울산캠퍼스 지역대학장 정명숙

서울시교육청, 소아청소년 당뇨 증가에 '관리 역량 강화 연수' 첫 실시

15세 미만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가 증가 추세인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처음으로 당뇨병 학생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정상적 교육활동을 보호를 위해 '당뇨병 학생 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31일 시교육청은 학교 건강증진부 교직원 등 총 250여명을 대상으로 총 세 차례에 걸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다음 달 4일과 29일, 오는 12일 4일 총 세 차례다. 학교 건강증진부는 당뇨병 학생의 원활한..

인천 특수교사 사망…교원단체들, 철저한 수사·진상규명 촉구

인천 모 초등학교 특수교사가 격무 등에 시달리다 숨진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교원단체들은 일제히 당국의 철저한 조사 및 수사,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31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와 특수교육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8시께 미추홀구 자택에서 초등학교 특수교사인 30대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 교사의 시신 상태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특..

2주 앞으로 다가온 수능, 미리 알아두면 유리한 '정시 용어'

11월 14일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 이후, 정시모집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수능 성적이 중요하다. 동일한 수능 성적이라도 지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따라서 성적 적용 방식이 달라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30일 입시전문가들은 효과적인 정시 지원을 위해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정시 관련 용어를 미리 알아두고 전략을 짜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점수..

예비 고1을 위한, 똑똑한 고교 선택법은?

고교 선택을 앞둔 현재 중학교 3학년생들과 학부모의 고민이 클 시기다. 통학시간, 남녀공학 여부, 학습 분위기, 대입 실적 등이 주요 판단 기준이 되겠지만, 학생 마다 특징이 다르기에 일부 정보만으로는 결정이 쉽지 않다. 30일 입시전문가들은 예비 고1과 학부모들에게 각 고등학교의 객관적 정보를 추가로 얻을 수 있는 '학교알리미(www.schoolinfo.go.kr) 사이트를 충분히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학교알리..

[인사] 교육부

△디지털교육전환담당관 부이사관 김현주 △교육부(시카고한국교육원 파견) 부이사관 송선진 △교육부(전북특별자치도교육개혁지원관 파견) 부이사관 문상연 △교육콘텐츠정책과장 서기관 고영훈

교육부 "의대생 휴학 '자율승인', 동맹휴학 승인 아냐"

교육부가 의대생 휴학을 '대학 자율 승인'으로 한 것이 사실상 동맹휴학을 허가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승인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개인 사유'에 대한 증명을 대학들에 맡길 뿐, 의대 증원 반발에 대한 동맹휴학은 여전히 불허한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한 것이다. 하지만 대학 자율에 휴학 승인이 맡겨져 '개인 사유'를 증빙할 자료 등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정부가 후퇴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한 발 물러선 교육부, 의대생 대량 유급·갈등 장기화 '부담'

교육부가 고수했던 의대생 휴학 불가 입장을 선회한 것은, 결국 의대생들의 대량 유급·재적사태를 막기 위한 '결단'으로 풀이된다. 교육부는 지난 28일까지도 의대생들의 '동맹 휴학 불가' 입장을 고수했다. 교육부 고위 관계자는 당시 "교육부 입장에서는 '내년 1학기 복귀'를 전제로 한 휴학 승인이라는 입장"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하지만 이날 오후 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는 공식 건의문을 통해 대학 자율 승인을 촉구했다...

교육부, '의대생 휴학 승인' 대학 자율에 맡기기로…전향적 변화

교육부가 거점국립대총장들이 요구한 '조건없는 휴학'에 대해 전향적으로 승인하기로 했다. 교육부의 '내년 1학기 조건부 휴학 승인' 입장이 바뀌면서 여야의정협의체 출범에 속도가 날지 주목된다. 앞서 대한의학회 등의 의료계 단체들은 의대생 휴학 승인을 전제조건으로 내세우며 여야의정협의체 참여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9일 의대를 운영하는 40개 대학 총장들과 영상 간담회를 열고 의대생..

교육부, 'G20 교육장관회의'서 글로컬대학·늘봄학교 등 교육정책 공유

교육부는 오는 30일 브라질 포르탈레자에서 개최되는 '2024 G20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29일 밝혔다. G20 교육장관회의는 G20 국가 및 초청국가의 장·차관 등 수석대표와 유네스코, 유니세프, 경제협력개발기구 등 주요 국제기구 관계자가 참석해 모두를 위한 양질의 교육에 대해 협력·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회의는 '정의로운 세계 및 지속 가능한 지구 구축'을 주제로 개최된다. 교육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

교육부, 현금성 복지 지출 많은 교육청에 패널티 부여

올해부터 현금성 복지지출이 많은 시도교육청은 앞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부금)을 받을 때 패널티가 주어진다. 정부가 올해 세수 결손을 메우기 위해 교부금 축소를 밝히면서 각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비용 절감 압박에 나선 것이다. 교육부는 29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모든 학생이 전국 어디서나 양질의 교육을 제공받을 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고교 무상교육 비용, 정부가 특단대책 강구해야"

서울시교육청은 29일 고등학교 무상교육의 안정적인 예산 편성을 위해 "고교 무상교육 경비 부담에 관한 특례 조항 연장을 강력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고교 무상교육은 학생이 교육비 부담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수업료와 교과서 대금, 학교운영지원비 등을 지원해주는 제도다. 2019년 고3부터 시작해 2021년 전..

거점국립대 총장들 "의대생 휴학, 자율승인토록 해달라" 교육부 건의

국가거점국립대 총장들이 28일 의과대학 학생들의 수업거부 장기화되는 것과 관련해 교육부를 향해 대학 자율로 휴학을 승인토록 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국가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는 이날 오후 건의문을 통해 "아무리 늦어도 2025학년도에는 의대 학사를 정상화시켜야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같은 내용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정부의 의료개혁 발표 이후 발생한 의정갈등과 의대 학사 운영 차질이 8개월을 넘어서고 있다..

전국시도교육감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 일몰, 연장해야"

올해 말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가 일몰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지방교육 재정에 빨간불이 켜졌다. 전국시도교육감들이 아이들 교육이 위협받는다며 일몰을 추진하는 행정안전부에 '유감'을 표명하고 국회와 정부를 향해서는 '일몰 연장' 등 대책을 촉구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가 일몰되면 시도교육청 전입금은 연간 1조 6000억원 감소한다"며 "교육 여건 악화로 학생 교육의..

서울 수능 응시자 11만…감독관 명찰이름 삭제 '교권 보호'

다음달 14일 진행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관련, 서울 지역 수험생이 11만명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보다 소폭(0.3%) 늘어난 수치다. 서울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수능에 전년보다 3311명이 증가한 11만734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수험생 중 재학생 비율은 53.6%(5만9325명)로 전년(53.3%)보다 조금 늘었다. 졸업생은 42.9%(4만7547명), 검정고시 등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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