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삼성전자가 사회공헌 차원에서 운영하는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사업이다. 고용부는 지난 2018년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과정 및 모집과정 홍보, 교육생 취업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도 참석해 정부와 민간의 협력을 통한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차관은 “정부도 기업과 청년의 요구에 부응해 신기술·신산업 분야 인력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 및 혁신적 훈련기관과 함께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사업, K-디지털 크레딧 등 K-디지털 훈련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이를 그린뉴딜 등 타 분야까지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