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에 대해 전향적이던 김상조 전 공정거래위원장(현 청와대 정책실장)의 갑작스런 공백에도 불구, 공정위는 물론 해외 경쟁당국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면밀한 준비작업을 거쳐 기업결합심사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25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 회사는 대우조선과의 인수합병을 승인받기 위한 기업결합심사 신청서를 다음달 중 공정위에 제출한다는 목표로 현재 관련 서류를 정리하는 작..
◇본사 처(실)장 인사이동 △기획처장 배재성 △관리처장 이영재 △환경품질처장 임다두 △해외사업처장 최재웅 △ICT보안처장 박진우 △안전관리실장 박병구 ◇사업소 처(실)장 인사이동 △OE사업처장 최진국 △영흥발전본부 제1발전처장 박성주 △영흥발전본부 제3발전처장 박원진 △삼천포발전본부 환경기술실장 홍원남 △영흥발전본부 경영관리실장 문창섭 △영흥발전본부 환경기술실장 이기석 △OE사업처 고성하이화력시운전실장 심응구 △S-Power㈜ 전출 김근필
신남방정책의 핵심 국가이자 양자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인 필리핀에 기존 한·아세안 FTA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센터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마닐라에서 김형주 통상국내정책관, 한동만 주필리핀 대사, 라몬 로페즈 필리핀 통상산업부장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닐라 FTA 활용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신남방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센터는 한·아세..
정부가 산업기술 관련 지역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취업을 촉진시키기 위한 직무중심 현장탐방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 확대를 통한 지역균형발전 촉진을 위해 ‘2019년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주관기관이 청년의 지역기업 탐방과 지역기업·지역사회의 문제 해결과정을 통해 해당 지..
지난 5월 발생한 전남 영광 원자력발전소 한빛 1호기 수동정지 사건은 원자로 운영기술 지침 불이행, 무자격자의 원자로 운전 및 조작 미숙 등 부실한 원전 안전관리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24일 전남 영광군 소재 영광방사능방재센터에서 한빛 1호기 수동정지 사고에 대한 특별조사의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원안위와 KINS는 지난달 10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가동 중인..
◇부이사관 승진(임용) △이승렬 기획재정담당관 △박영삼 기계로봇과장 △황병소 가스산업과장 △최형기 무역위원회 무역구제정책과장 △정병기 무역위원회 불공정무역조사과장 △전민영 국가기술표준원 시험인증정책과장
지난해 12월 비정규직 정비노동자 김용균씨 사망 사고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한국서부발전이 2년 연속 정부 경영실적 평가에서 C등급을 받았다. 반면 한국남부발전과 한국중부발전은 위험관리 강화, 오염물질 배출 저감 분야에서 성과를 내 지난해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재정부가 지난 20일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르면 석탄발전 5개 공기업 중 남부발전과 중부발전이 A등급을 받았다. 두..
우리나라가 러시아와 서비스·투자 분야에 대한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협상을 시작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과 막심 오레슈킨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이 한·러시아 서비스·투자 FTA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지난해 6월 문재인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간 정상회담에서 서·투 FTA 협상 개시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공식선언식은 지난달..
자사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사 등 중소기업 직원을 우수한 인재로 양성해온 포스코가 정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스코는 21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실시된 고용노동부 주관 ‘2018년 중소기업 컨소시엄 교육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컨소시엄 교육사업이란 대기업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 직원들에게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정부 지원 교육사업이다. 포스코는 2005년 컨..
“이때까지 (누구를 만나기 위해) 5시간을 기다려본 적이 없다. 그래도 이렇게 만나서 너무 기쁘다.” 지난해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 축구선수권 대회에서 사상 첫 준우승의 쾌거를 이루고 귀국한 베트남 국가대표팀을 격려하기 위해 총리관저에서 기다리던 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박항서 감독을 만나자마자 이처럼 투정 섞인 인사말을 건넸다고 합니다. 하노이공항에서 시작된 카퍼레이드에 워낙 많은 환영인파가 몰려..
조현준 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브엉 딘 후에 베트남 부총리와 만나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후에 부총리는 재무부와 투자기획부, 중앙은행 등을 관할하는 베트남의 경제 컨트롤 타워다. 20일 효성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후에 부총리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바리아붕따우성 폴리프로필렌(PP) 공장과 광남성 타이어코드 공장 설립 등 신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베트남 정부의 관심과..
한국과 브라질의 국교수립 60주년을 기념해 양국 경제인들이 상호 경제협력 과거를 되짚어보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서울에서 마련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9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양국 경제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한국 측에서 김준동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원혜영 국회 한·브라질 의원친선협회장, 최신원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KOB..
한국가스공사가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맞춰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수소경제 시대에 대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여기에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해결에 기여하고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확대하기 위한 육상·해상 수송용 천연가스 공급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18일 수소경제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관련 법령 개정, 조직 신설, 인프라 구축 작업에 본격 나서고 있다고 밝혔..
선진국과의 경쟁력 격차는 여전한데 중국 등 신흥국은 무서운 기세로 추격해오고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도는 낮아 미래수익원 확보를 위한 준비에 애로를 겪고 있는 상황이 현재 대한민국 기업들의 현주소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기업의 미래와 한국경제의 성장잠재력이 날로 불안해지고 있어 근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8일 발표한 ‘우리 기업의 미래준비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 기업들은 샌드위치..
제철소 조업정지라는 사상 초유의 행정처분을 두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철강업계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가 중재에 나서며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해당 지자체와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가 참여하는 회의를 열고 시민사회,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인 ‘민관 거버넌스’를 구성해 제철소 고로(용광로) 블리더 오염물질 배출 문제와 관련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