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일 “수소차와 연료전지를 양대축으로 세계 최고의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안전확보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성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에너지전환 정책성과를 더욱 확산시키고 에너지신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상임위 업무보고를 통해 자동차·조선 등 주력산업의 고도화 및 경쟁력..
한국가스공사가 세계 무대에서 우리나라 가스산업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선보였다. 한국가스공사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하이 세계엑스포전시관(SWEECC)에서 열리는 ‘LNG 2019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LNG 컨퍼런스는 세계가스총회(WGC)·가스텍(Gastech)과 함께 국제가스연맹(IGU)이 주관하는 가스업계의 세계 3대 컨퍼런스·전시회 중 하나로 우리나라는 지난 2001년에 유치한 바 있다..
정부가 국내 제조업 분야의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수소기술의 국제표준을 선점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했다. 오는 2030년까지 차세대연료전지 등 총 15건을 제안해 전체 국제표준의 약 20% 이상을 점유한다는 게 골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3일 글로벌 수소경제를 주도해 나가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소경제 표준화 전략로드맵’을 수립·발표했다. 이번 표준화 로드맵은 수소기술..
정부가 유럽연합(EU)의 철강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발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국내 철강업계의 피해를 보상받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국내로 수입하는 EU산 철강제품에 대한 약 5681만유로 규모의 양허정지 실시 통보문을 세계무역기구(WTO) 상품이사회에 송부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번 조치가 지난 2월 2일 EU 집행위원회가 발동한 철강 세이프가드에 대한 양허정지 권한을 확보하..
현대중공업그룹과 통합을 앞둔 대우조선해양의 새 수장에 오른 이성근 사장이 1일 취임사를 통해 경영정상화의 결연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이 사장은 이달부터 현대중공업의 실사 작업이 시작되는 점을 의식한 듯 ‘독자경영’과 ‘자존심 회복’을 거듭 강조해 주목을 끌었다. 업계 일각에서는 독자경영 및 자존심 회복이란 단어를 거듭 힘줘 강조한 이날 이 사장의 취임사가 현대중공업-대우조선 통합 작업이 이달 기업실사는 물..
관리종목 지정으로 위기에 몰린 동부제철 김성수 사장이 다시 한번 산업은행 등 채권단으로부터 재신임을 받았다. 이에 따라 현재 채권단이 추진 중인 동부제철 매각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동부제철은 29일 서울스퀘어 빌딩에서 열린 제3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 사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고 공시했다. 유홍섭 총괄 부사장도 이날 사내이사 연임에 성공했다. 김 사장의 사내이사 연임은 자본잠식률 50% 초과에 따른 관..
국민연금의 적극적 주주권 행사로 인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낙마에 큰 충격을 받은 재계가 감사위원 분리선임 등 대주주의 경영권 견제를 골자로 하는 상법 개정안의 국회 처리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단 재계는 당초 우려했던 3월 임시국회 회기 내 처리가 사실상 어려워진데 안도하면서도 일부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사내외이사의 충실의무 명문화 등 보다 강력한 경영권 견제 방안을 담은 개정안 발의가 이어지자 긴장을 늦..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대한항공 사내이사 연임이 국민연금을 비롯한 소액주주들의 반대로 좌절되자 재계가 일제히 우려의 뜻을 나타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7일 열린 대한항공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 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되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배상근 전무 명의의 입장문에서 “특히 국민연금이 이번 결과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는 그동안 조 회장이 대한항공 주주..
대한상공회의소가 27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대한항공 사내이사 연임이 좌절된 것과 관련해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에 대한 객관적인 요건 및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경상 대한상의 상무는 이날 조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안이 부결된 대한항공 주주총회 결과에 대해 “스튜어드십 코드 발동 요건이 불분명하고 주주가치 훼손을 명확히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사회적 여론과 기업이미지 손상에 무게를 두고 결정..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공장 설립을 위한 수도권 규제완화 첫 관문이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에 심의 요청한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물량 추가공급 안건이 전날 개최된 본위원회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가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공장 설립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제조공장(FAB) 4개를 건설하기 위해 필요한 약 448만㎡ 규모의 부지를 확..
정부가 깃털처럼 가벼운 금속소재, 1분 내 충전 가능한 2차전지, 암세포 파괴용 나노로봇 등 성공 가능성은 낮지만 기존 제조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도전적 연구개발(R&D) 투자 육성에 나선다. 산업계 최대 난제에 도전하는 R&D를 지원하는 게 주된 목적인 만큼 연구목표 달성에 대한 평가등급 부여를 없애는 등 실패에 따른 기업 및 연구기관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25일 “앞으로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뒷받침해 에너지효율혁신,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신산업 육성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세종시에서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에너지 소비구조 혁신 등 에너지 분야 주요 이슈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는 올초 에너지 소비구조 혁신을 최우선 정책 아젠다로 천명하고..
두산인프라코어가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기에 신흥시장 공략에 적지 않은 역할을 했던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프로젝트’가 다시 활성화 계기를 마련한 점도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달 들어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중동 등 신흥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9~20일 이틀간 태국 방콕에서 아프리카 지역 건설기계 딜..
◇과장급 전보 △혁신행정담당관 김영규 △전력산업과장 윤요한 △원전환경과장 손호영
포항지진과의 연관성으로 지열발전 사업을 영구 중단키로 하는 등 홍역을 치른 정부가 바이오가스를 새로운 대체에너지로 활용하기 위한 행보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 22일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수소융복합충전소 시범사업 신규과제 지원계획을 공고한다고 21일 밝혔다. 그간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바이오가스를 수소로 전환하는 수소융복합충전소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게 정부 복안이다. 바이오가스란 음식물쓰레기, 가축분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