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액이 5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고 3월 실적도 전년대비 16%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3월 ICT 수출액은 158억5000만달러(잠정)로 전년동기대비 16.3% 줄었다. 이 같은 ICT 수출 하락세의 주된 원인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휴대폰 등 3대 주력품목 수출이 부진했기 때문으로, 지난해 11월 이후 5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주요 품목별..
22일 오전 5시 45분에 발생한 경북 울진군 지진으로 인한 인근 지역 원자력발전소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날 울진군 동남동쪽 해역 38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3.8 지진으로 원전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한수원 관계자는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는 정상운전 중에 있다”며 “이번 지진으로 인해 지진경보가 발생한 원전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진이 발생한 정확..
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등 석탄화력발전을 운영하는 공기업 5개사가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에 맞춰 변신을 모색하고 있다. 화력발전 5사가 신재생에너지 투자 비중 확대에 나선 것은 정부가 지난 2017년 12월 국정과제 중 하나인 에너지전환정책의 일환으로 발표한 ‘재생에너지 3020 계획(RE3020)’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당시 산업통상자원부가 내놓은 RE3020의 핵심 골자는 전체 발전량 중 재생에너지가 차..
해마다 봄철이면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가 올해 들어 사상 최악의 수준을 기록하면서 석탄화력발전을 주력으로 하는 발전5사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석탄화력발전에서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이 미세먼지 주요 원인물질로 꼽히는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이 비단 석탄화력발전소에 국한된 것은 아니지만,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여론이 워낙 악화된 탓에 노후 발전소..
한국남동발전이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남동발전은 17일 분당발전본부에서 김병욱 국회의원,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소 연료전지 4·6단계 준공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이번에 준공한 4,6단계 사업을 통해 100% 국내 기술력으로 제작한 4단계 16.72MW의 PAFC(인산염) 형식과 6단계 8.35MW의 SOFC(고체산..
조수간만의 차이를 이용한 전기생산에 사용되는 해수인양펌프(Sea Water Lift Pump, SLP)가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AI)에 의해 가동되는 시스템이 첫 선을 보였다. 한국동서발전은 12일 충남 당진 소재 발전기술개발원에서 자체개발한 ‘해수인양펌프 최적운전 가이드 시스템’을 운전현장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동에 들어간 해수인양펌프는 발전소에서 사용하는 냉각수를 바다로부터 저수조(Intake)로 공급하..
관광 유니콘기업 육성, 광역관광센터 설립 등 국내 관광산업을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한 관련 업계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정부도 오는 2022년까지 해외 관광객 2300만명 유치, 연관 일자리 100만여개 창출 등을 달성하기 위한 관광 혁신전략 추진계획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초청해 ‘제19차 관광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가 전세계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무역관을 통해 민간과 함께 비관세장벽 애로사례를 발굴하고 공동 대응체계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 대회의실에서 관련부처·무역협회·코트라·업종별 협단체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김승호 신통상질서전략실장 주재로 ‘제18차 비관세장벽협의회’를 개최하고 민관 합동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미국 등 주요국가와의 FTA 체결 등으로..
포스코가 강원도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10억원을 출연한다. 포스코는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일대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해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재해성금 10억원 중 2억원은 산불 발화점 중의 한 곳으로 피해가 심한 옥계지역에 주거대책용으로 지정 기탁하게 된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가 8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대한상의는 이날 배포한 논평을 통해 “지난 반세기 대한항공을 국내 최대 항공사로 이끈 조양호 회장은 대한민국 항공·물류산업 발전의 산 증인이었다”며 “고 조양호 회장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한·캐나다 경제협력위원장과 한·프랑스 최고경영자클럽 회장을 역임하는 등 민간 외교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특히 지난 2008..
캐나다가 자국 철강산업 보호를 위해 발동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대상에서 한국산 제품을 제외키로 결정한 가운데, 이에 앞서 올초 관세장벽을 높였던 유럽연합(EU)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할지 여부에 국내 철강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철강업계에 따르면 캐나다 국제무역심판소(CITT)는 지난 3일(현지시간) 철강 세이프가드 산업피해 조사결과 및 최종조치 권고안을 발표하면서 한국산 철강제품..
박명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혁신생태계 조성에 발벗고 나섰다. 박 의원이 이끌고 있는 국회철강포럼은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대표적인 철강도시들과 연구기관, 대학, 산업계 등 핵심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철강지역의 위기극복을 위한 협력방안을 골자로 하는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포항시,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캐나다가 자국 철강산업 보호를 명분으로 발동키로 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대상에서 한국산 철강제품을 전면 제외키로 하면서 미국·유럽연합(EU)에 이은 관세장벽 강화로 고심하던 국내 철강업계가 한시름을 놓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캐나다 국제무역심판소(CITT)가 지난 3일(현지시간) 발표한 철강 세이프가드 산업피해 조사결과 및 최종조치 권고안에서 한국산을 전면 제외했다고 4일 밝혔다. CITT는 이번 권고안을..
디자인 주도의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통해 혁신을 이끌고 있는 유망 중소·중견기업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서울에서 마련됐다. 정부는 이 같은 혁신 성공 사례를 확대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함께 ‘2019년 디자인 혁신유망기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경모 LG전자 연구소장, 최헌정 대유위니아 상무 등 업계 대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