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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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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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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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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첫 사망자 발생…63세 남성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에 따른 첫 사망자가 나왔다. 다만 정부는 이 사망자가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 가운데 첫 사례인지 여부와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좀더 역학조사가 필요하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경북 청도 대남병원 관련 확진자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국내 이 환자는 63세(1957년생) 남성으로 20년 넘게 이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지난 1..

(속보) 코로나19 국내 첫 사망자 1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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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슈퍼전파자 의심 31번 환자, 2차 감염자일 수도"

대구경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의 ‘슈퍼전파자’로 의심받고 있는 31번 환자가 오히려 다른 감염원에 노출돼 발병된 ‘2차 감염자’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0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31번 환자의 발병일을 7일이나 10일로 보고 있는데 신천지교회 관련 확진자 중 7~9일에 발병한 사람도 있다”며 “31번 환자를 (대구경북..

방역당국, 31번 환자 청도 대남병원 확진자 연관성 조사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신천지대구교회 발 ‘슈퍼전파’ 진원지로 추정되고 있는 31번 환자가 경북 청도지역 확진자들과의 연관성 여부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31번 환자가 이달초 청도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드러나 이곳에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2명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새로 확인된 환자 3..

(속보) 서울 종로구서 확진자 추가 발생…정부청사어린이집 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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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북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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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추가확진자 20명 중 15명, 31번과 연관…14명은 교회내 접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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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교회내 집단발병 진원지 31번 환자는 슈퍼전파자?

하룻새 20명에 달하는 무더기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면서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왔던 지역사회 감염 가능성이 점점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에서 확진 여부가 확인된 18명의 환자 중 16명이 31번 환자와 밀접한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특정인 1명이 불특정다수에게 질병을 전파하는 이른바 ‘슈퍼전파자’ 우려까지 새롭게 제기됐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6명 중 15명은 31번 환자..

국내 첫 미성년 확진자 발생…TK 발병자 대부분 31번 환자와 연관

대구·경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가운데 국내 첫 미성년자 양성 판정자도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새로 확인된 32번째 환자는 15번·20번 환자와 접촉돼 2일부터 자택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18일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32번 환자는 20번 환자의 딸(11세)로 초..

日크루즈 입국자 7명 임시시설 무사 입소…검역결과 모두 무증상

일본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에 탑승했다 대통령 전용기(공군 3호기)를 통해 귀국한 우리 국민이 모두 무사히 임시생활시설에 입소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이날 오전 6시27분에 김포공항에 도착한 입국 희망 한국인 6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은 현장 검역을 거쳐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에 따르면 김포공항 현장서 실시된 검역 결과 입국..

정부, 코로나19 건강보험 급여비 '조기지급' 특례 시행…90% 우선 지급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의료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보험 급여비 조기지급 특례를 실시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일선 의료기관의 안정적 운영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건강보험 급여비 조기지급 특례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보험 급여비 조기지급 특례 방침은 최근..

대구·서울서 코로나19 확진자 집단 발생…하룻새 15명 추가 확인

대구·경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집단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확산 공포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오전 9시 현재 확진환자 15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는 46명으로 급증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새로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 15명 중 13명은 대구·경북지역에서 확인됐으며, 이 중 11명은 31번째 환자와 연관..

(속보)보건당국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진자 잇따라 발생…10명 안팎"

(속보)보건당국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진자 잇따라 발생…10명 안팎”

[취재뒷담화]코로나19 대응에 ‘과유불급’은 없다

현재 의료계에서 감염경로가 분명치 않은 29~31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잇따른 발생으로 한국도 중국과 같은 지역사회 감염이 시작된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도 그 가능성에 대해선 굳이 부인하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코로나19 의심환자 판단범위를 넓히는 것을 골자로 하는 사례정의 지침(6판)을 개정해 20일부터 적용키로 한 것도 이 같은 위기감에서..

31번째 환자 추가발생…29·30번 감염경로 여전히 '오리무중'

중국 등 해외여행이력이 없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또다시 추가돼 지역사회 감염 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높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이날 오전 9시 현재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은 대구광역시 거주 61세(1959년생) 여성을 포함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는 3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31번 환자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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