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청와대 “김기식 관련 법률적 쟁점에 대한 선관위 공식입장 받아보려는 취지”(속보)
청와대 “김기식 금감원장 관련 질의사항 선관위에 보내”(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보름 앞으로 다가온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항구적인 평화 구축, 남북관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두 번 다시 오기 힘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반드시 이 기회를 살려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원로자문단 오찬간담회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시키기 위한 준비에 여러분의 경륜과 지혜가 꼭 필요해 원로자문단으로 모..
이낙연 국무총리는 12일 전남 신안군 흑산도 근해에서 발생한 상선·어선간 충돌 사고와 관련해 해양수산부 등 관련 부처 장관들에게 인명구조 및 실종자 수색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김영춘 해수부 장관, 박경민 해양경찰청장,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게 “인근 민간어선을 포함해 활용 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인명구조와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특히 이 총리는..
청와대가 국정농단 등의 혐의로 징역 24년, 벌금 180억원 등 1심 선고를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가슴아픈 일”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오후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서울중앙지법의 1심 선고가 발표된 이후 내놓은 논평을 통해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느낌은 다들 달랐을 것이지만, 오늘 모두의 가슴에는 메마르고 스산한 바람이 불었다”며 “나라 전체로 봐도 한 인생으로 봐도 가슴 아픈..
이낙연 국무총리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습기살균제사건 및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명장을 수여받은 상임위원은 사회적 참사 특조위 위원장을 맡은 장완익 법무법인 해마루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부위원장), 문호승 서울대 상근감사, 양순필 전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 황전원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학장 등..
청와대는 6일 전직 대통령 배우자 경호 업무와 관련해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와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간 차별은 없다고 해명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손 여사의 경우는 경호시한이 만료됐던 당시 정부가 유권해석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지 않아 자동으로 정리됐고, 이 여사의 경우는 마침 경호시한이 만료돼 처음으로 유권해석 등 검토에 들어간 것이라 경우가 다..
청와대가 오는 2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개최되는 남북정상회담에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과 동행할 것으로 보이는 부인 리설주의 호칭을 ‘여사’로 결정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6일 기자들을 만나 “김정숙 여사에게도 여사라는 호칭을 쓰고 있고 북한에서도 ‘리설주 여사’라고 한다”며 “여사가 가장 자연스럽고 공식적인 호칭이라고 판단해 리설주 여사로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와대와 정부는 앞서 노동당..
청와대는 6일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들이 회담장인 판문점 일대에 대한 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오전 10시께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위원들이 판문점으로 출발했다”며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판문점 일대가 공사에 들어갔는데 그 상황을 점검하고 회담장을 사전 답사하는 차원”이라고 말했다. 이날 답사에는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정의용 국가..
청와대는 6일 문재인 대통령이 양승동 한국방송공사(KBS) 사장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KBS 이사회는 지난 2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거쳐 문 대통령에게 양 사장에 대한 임명을 제청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양 사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양 사장의 임기는 지난 1월 KBS 이사회 의결로 해임된 고대영 전 사장의 잔여 임기인 오는 11월 23일까지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국회에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 동시실시를 위해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국회 김성곤 사무총장실을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문 대통령의 서한을 전달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서한을 통해 “6월 지방선거 동시투표 개헌을 위해서는 4월 임시국회에서 국민투표법이 반드시 개정돼야 한다”며 “국민투표법 개정에..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정부는 예비군 창설 50주년 기념일인 오늘 ‘육군동원전력사령부’를 창설했다”며 “예비군 역사의 새로운 50년, ‘예비전력 정예화’의 길을 함께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전국 각 지방자체단체별로 열린 ‘제50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자체장이 대독한 축전을 통해 “275만 예비군 모두는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당당한 대한민국의 청년들”이라며 “대통령으로서 예비군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