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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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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번 대통령 개헌안에 생명권, 안전권 신설”(속보)
청와대 “공무원에 원칙적인 노동3권을 인정”(속보)
청와대 “일제·군사독재 시대 만들어진 ‘근로’ 용어 ‘노동’으로 수정”(속보)
청와대 “선거권, 공무담임권, 참정권 보장 강화”(속보)
청와대 “헌법상 기본권 주체 ‘국민’에서 ‘사람’으로 확대”(속보)
청와대 “부마항쟁, 5.18, 6.10항쟁의 민주이념 헌법 전문에 명시”(속보)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지방선거·국민투표 동시실시 위해 개헌안 준비”(속보)
김정숙 여사가 오는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첫 해외순방국인 베트남에서 온 유학생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베트남 국빈방문을 앞두고 김 여사는 지난 8일 11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베트남에서 온 유학생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본관을 소개하고 오찬을 나눴다”고 밝혔다. 고 부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입고 청와대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0일 “한·미·일 세 나라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 실장은 이날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기자들과 만나 “지난 17~18일 이틀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한·미·일 3국 안보실장 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왔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 실장은 “허버트 맥마스터 미국 안보보좌관과는 별도로 두 차례 협의를 가..
이낙연 국무총리는 19일(현지시각) “물은 독점이 아닌 공유의 대상으로, 더 많은 사람이 물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적 노력과 기업의 적극적 투자, 국제금융기구의 재정적 지원까지 효과적으로 결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이날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제8차 세계물포럼 개막식 연설자로 나서 “국제사회가 물 부족에 대한 분명한 위기의식을 가지고 ‘모두를 위..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전 9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전화통화를 갖는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통화는 트뤼도 총리의 요청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두 정상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개최에 따른 한반도 비핵화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청와대 측은 문 대통령이 전날 러시아 대선에서 재선에 성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정부혁신 목표를 세워 노력하는 게 당장 체감이 안되더라도, 2~3년 시간이 지나고 나면 표가 난다는 확신을 갖고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회 정부혁신전략회의에서 마무리 발언을 통해 “(정부혁신을 통해) 달라지는 모습에 대한 국민 체감이 문제지만, 실제로 얼마나 달라졌는지 체감하기 쉽지 않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은 국제..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정부혁신의 출발은 공공성 회복에서 비롯돼야 한다며 이는 부패를 막고 과거의 부패를 바로잡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채용 비리에 있어서도 적어도 성적이나 순위가 조작돼 부정하게 합격한 사람들은 채용 취소하거나 면직하고, 그 때문에 순위가 바뀌어 억울하게 불합격한 사람들은 구제해줘 할 것”이라며 “그것이 채용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바로 세우는 출발”이라고 말했다. 문..
6.1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 동시 실시를 위한 법적 개헌안 발의 시점을 7일 앞둔 가운데 이제 공은 문재인 대통령의 손을 떠나 국회로 넘어갔다. 문 대통령이 현재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인 대통령 개헌안의 발의 시점을 26일로 사실상 못박으면서 이 기간 동안 국회가 조속한 개헌안 합의에 나서달라는 최후통첩을 보낸 것이다. 진성준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은 19일 “문 대통령이 헌법 개정안을 26일 발의할 수 있게..
청와대 “국회 합의 기다리며 대통령 개헌안 발의 준비도 철저히 할 것”(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