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부총리 "구조개혁과 경제활력, 두 마리 사자 잡겠다"
“공공, 노동, 교육, 금융 등 4대 부문 구조개혁을 통해 경제체질을 강화해 나가고 가계부채 등 리스크 관리와 투자 활성화로 경제에 활력까지 부여하는, 두 마리 사자를 잡는 것만큼 어려운 과제지만 꼭 이루도록 하겠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기재부 기자단과의 오찬모임에서 올 한해 구조개혁과 경제활력, 두 가지 과제 달성을 통해 30년 경제성장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다시한번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