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퉁퉁마디 파종시기 1월로 앞당기세요"
농촌진흥청은 대표적인 염생식물인 ‘퉁퉁마디(일명 함초)’를 보다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입모율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퉁퉁마디는 우리나라 서남해안지역의 간척지나 폐염전에서 재배되고 있는 염생식물로서, 어린 개체는 나물용, 성숙한 식물체는 함초가루, 소금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파종시기를 1월로 앞당기는 것으로, 기존 봄 파종보다 입모율을 9배 정도 높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