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무분별한 남획으로 멸종된 ‘강치’가 독도해역의 새로운 우리말 해양지명으로 되살아났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최근 국가지명위원회를 개최해 독도해역의 해저지형에 ‘강치초’라는 이름을 붙이고 공식적으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앞으로 ‘강치초’로 불리게 될 이 해저지형은 2014년 국립해양조사원의 동해로호를 활용한 동해와 독도 해역의 ‘해양지명 정밀 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강치초는 위도 37°14‘53“,..
정부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불시에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재료 품질관리가 양호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해 8월 1일부터 12월 26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실시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합동점검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점검 대상은 aT 사이버거래소에 등록돼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는 약 4785개 업체 중 점검의 효율성을 위해..
국립종자원은 종자산업 중심기관으로의 역할 본격화를 목표로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업무를 6일 발표했다. 우선 종자원 내 충북지원이 6일 신설돼 기존에 충청북도가 수행했던 정부보급종 생산·공급 기능을 이관받는다. 지난 2001년 충북도로 이양됐던 보급종 기능이 5년만에 다시 국가로 환원되는 것이다. 종자와 함께 육묘산업 육성에 대한 총괄 업무도 종자원에서 수행한다.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마련한 ‘육묘산업..
대기업과 중견기업,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한층 업그레이드돼 시행에 들어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중소기업중앙회,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관계기관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 절차·지원 등에 관한 기준’을 개정해 1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상생협력 문화의 수평적·수직적 확산과 원활한 하도급대금 지급 유도 등에 초점을 두고 이뤄졌다. 우선..
구제역 확산이 멈출 줄 모르고 지속되고 있다. 특히 5일에는 이천에 이어 용인과 안성 등 경기남부 일대로 구제역 발생지역이 확대됐을 뿐 아니라 안성의 경우 소에서도 구제역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진돼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경기 용인 양돈농가 두 곳과 경기 안성 소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축으로 확인된 건이 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구제역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생한 구..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겨울당근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제주도 및 당근생산자협의회와 협의를 통해 저장 및 가공확대 등 추가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겨울당근 생산량은 면적증가와 작황호조로 평년보다 11% 증가한 6만7000톤이며, 2014년 12월 평균 가격은 평년보다 37% 감소한 20kg당 1만5153원 수준이다. 특히 소비둔화에 따른 가을당근 출하 지연까지 겹쳐 공급과잉이 심화되면서..
정부는 외국의 이의제기에도 쌀 관세화를 당초 예정대로 1월부터 시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련 부처가 합동으로 세계무역기구(WTO) 사무국 확인 등을 거쳐 5일 밝힌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지난해 9월 30일 WTO에 통보한 관세율 513%를 포함한 쌀 양허표 수정안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국가는 미국·중국·호주·태국·베트남 5개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5..
◇ 고위공무원 전보 △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장 박기훈 △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장 이영희 ◇ 과장급 승진 △ 기획조정관실 지식정보화담당관 심근섭 △ 국립식량과학원 작물기초기반과장 김선림 △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 생산기술개발과장 강항원 ◇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김종배 △ 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이승재 △ 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법무담당관 강민구 △ 기술협력국 수출농업지원과장 이병서 △ 국립식량과학원 기획조정과장 백인열 △ 국립식..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한국수자원공사가 불공정거래 행위를 하다 당국에 적발돼 약 15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LH의 자회사에 대한 부당지원행위와 LH 및 수공의 거래상 지위를 남용한 공사금액 감액행위를 적발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LH의 경우 자회사인 주택관리공단에 임대주택 25만호의 관리업무와 함께 인건비 지원을 목적으로 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5일자로 하태종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광역조직본부장, 노재선 서울대 농경제학과 교수, 김경엽 국제금융센터 실장 등 세 명을 신임 비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들 세 명의 비상임이사 임기는 5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1년간이다.
◇ 국장급 전보 △ 축산정책국장 이천일 ◇ 과장급 전보 △ 농업정책국 식량정책관실 농기자재정책팀장 조장용 △ 국제협력국 동아시아자유무역협정과장 김수일 △ 축산정책국 친환경축산팀장 송태복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 신동하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질병진단과장 소병재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동물약품평가과장 송재영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세균질병과장 이희수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구제역진단과장 이..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더이상 국민들이 걱정하지 않게 구제역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이동필 장관이 5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기자실을 방문해 최근 확산기미를 보이고 있는 구제역에 대한 대국민 사과와 함께 향후 방역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이 장관은 “백신 시스템이 가동된 후 처음 발생한 구제역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허점을 파악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던 같다”며 “각 지역단위별로 방..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생산단계부터 유통·소비, 추진체계에 이르기까지의 중장기 종합 대책이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웰빙·안전·개방화 시대에 대응해 ‘안전 농산물, 안심 소비자, 행복한 국민’을 비전으로 현재 3.5%대인 GAP 재배면적을 오는 2025년까지 50%로 확대하기 위한 GAP 확산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
정부가 확산기미를 보이고 있는 구제역을 차단하기 위한 긴급 방역강화 조치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해 구제역 방역상황에 대한 평가와 확산차단을 위한 방역조치를 강화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 나선 이준원 차관보는 “최근 발생한 구제역은 교차오염된 차량을 통해 전파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축산차량 등의 이동제한과 2차 전국 일제소독, 도축장 출입차량 소독필증 휴대제 전국..
◇ 과장급 △ 대변인 임하수 △ 해외자원개발담당관 박은식 △ 산림정책과장 이미라 △ 국유림관리과장 김형완 △ 산림휴양치유과장 임영석 △ 산림병해충과장 임상섭 △ 산림복지시설사업단 기획과장 최재성 △ 산림복지시설사업단 운영과장 홍창원 △ 홍천국유림관리소장 김원수 △ 평창국유림관리소장 권영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