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메시 해트트릭, 음바페·홀란 2골…최고 골잡이 경쟁 '킥오프'
내년 이후 한국이 분담할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결정하는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미군 주둔 문제와의 연계성을 거론하며 방위비 인상 압박을 한 가운데 우리 정부 협상팀은 합리적인 수준으로 인상폭을 끌어내리기 위해 치열한 기싸움을 벌였다. 정은보 방위비분담협상 대사는 3일 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을 위한 4차 회의의 첫날 일정..
북한이 미국에 새 계산법을 내놓을 것을 요구한 연말 시한이 다가오면서 북·미가 서로 엄포를 놓으며 극한 대치에 들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급기야 북한에 대한 무력 사용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북한이 혁명 성지라고 주장하는 백두산에 백마를 타고 오른 모습을 다시 공개하며 중대한 결정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미국은 한반도 상공에 연일 정찰기를 띄운 데 이어 초계기까지 동원하며 북한 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4일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IFANS)가 개최한 ‘전환기 동북아 질서: 새로운 평화체제의 모색’ 국제문제회의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무력사용 가능성을 언급한 뒤 나온 발언이다. 강 장관은 최근 북한 고위 인사들의 대미 압박성 담화와 동해상 무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시 백마를 타고 백두산에 올랐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4일 “김 위원장이 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군마를 타고 백두대지를 힘차게 달렸다”고 보도했다. 앞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0월 16일에도 김 위원장이 백두산에 백마를 타고 올라 대북 적대시 정책을 비판하고 자력갱생을 강조했다고 전했었다. 김 위원장은 “세월이 흘러 강산도 변하고 세대가 바뀌고 있지만 백두산의 웅자는 변함이 없다”며 “언제..
정성장 세종연구소 연구기획본부장은 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이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북한이 협상에 적극 나오길 기대하긴 어렵다”며 “미국 대선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한반도 상황의 악화를 막으며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특히 정 본부장은 “외교·안보를 포함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한반도 비핵·평화 번영 태스크포스(TF)를 정부에 설치해 운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서..
북한은 3일 미국을 향해 “연말 시한이 다가온다”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무엇으로 선정하는가는 전적으로 미국의 결심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미국이 만족할 만한 제안을 하지 않으면 ‘새로운 길’을 갈 수 있다는 점을 다시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정치적 상징성을 지닌 백두산을 다시 찾은 것으로 전해져 그 배경에도 관심이 쏠린다. 리태성 북한 외무성 미국담당 부상은 이날 담화를 내고 “우리가 미국에..
일본이 2015년 세계유산으로 등재한 ‘군함도’의 후속조치 보고서에 또다시 한국인의 강제노역을 인정하거나 희생자를 기리는 내용을 넣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조치 이행과 관련해 대화에 응할 것을 일본에 촉구했다. 3일 외교부에 따르면 전날(2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홈페이지에 게재된 ‘일본의 근대산업시설 세계유산 등재 후속조치 이행경과보고서’는 일본이 2017년 제출한 보고서에서 진전된..
리태성 북한 외무성 미국담당 부상은 3일 북·미 대화와 관련해 “연말 시한이 다가온다”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무엇으로 선정하는가는 전적으로 미국의 결심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리 부상은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연말 시한부가 다가온다는 점을 미국에 다시금 상기시키는 바”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리 부상은 미국이 “우리의 선제적인 조치들에 화답해 움직일 생각은 하지 않고 그 무슨 지속적이며 실질적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백두산 일대의 양강도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노동신문이 3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식이 12월 2일 성대히 진행됐다”며 “김 위원장이 참석해 준공테프를 끊었다”고 밝혔다. 신문은 “혁명의 성지에 펼쳐진 전변은 김 위원장의 현명한 영도에 따라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길로 전진하는 조국의 찬란한 내일을 그려줄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앞서도 김 위원장은..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2일 “원산·갈마 투자 문제는 조건과 환경이 마련돼야 논의가 가능한 것”이라며 “여러가지 논의를 할 수 있지만 그러려면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 토론회에서 금강산 관광 문제 해법과 관련해 원산·갈마 사업 참여를 북한에 제안했는지 묻자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북한이 단독으로 금강산 관광지구의 한국 시설을 철거하겠다고 추가 통지문을 보내와..
한국이 올해 국가별 공공청렴지수(IPI) 평가에서 아시아 국가 중 1위를 차지했다. 전체 117개 조사 대상국 중에서는 19위에 올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일 유럽 반부패 국가역량 연구센터(ERCAS)가 발표한 공공청렴지수에서 이 같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공공청렴지수는 국가별 부패통제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유럽 반부패 국가역량 연구센터가 2015년 개발한 지표로 2년마다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일 류자이 중국 산둥성 당서기를 면담하고 한·중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오는 4일에는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의 방한이 예정돼 있어 한한령(限韓令) 전면 해소 등 양국 관계 개선의 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외교부에 따르면 류 서기는 1~4일 한국 방문 기간 이낙연 국무총리를 예방하고 강 장관과 면담을 할 예정이다. 또 지방 도시 간 협력 강화 차원에서 경기도와 부산시를 방문..
내년 이후 한국정부가 분담할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결정하는 11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SMA) 협상의 4차 회의가 3~4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다. 한 차례 파행을 겪은 한·미 양측은 또다시 치열한 기싸움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상당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는 증액 액수에 대해 어느 정도 절충을 이룰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9일 미국측이 한국정부의 제안이 자신들의 요청에 부응하지 못했다며 협상장..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최근 여야 의원들을 만나 “문재인 대통령이 종북 좌파에 둘러싸여있다는 보도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은 것으로 1일 전해졌다. 발언의 적절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복수의 여야 관계자들에 따르면 해리스 대사는 지난 9월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소속 여야 의원 10여명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는 한·미 에너지 분야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지만 안보 문제로 대화 주제가 이..
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대표 만화영화인 ‘소년장수’를 100부작까지 완성했다고 30일 전했다. 소년장수는 북한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에서 만든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4년 이 곳을 찾아 “만화영화 소년장수 인기가 대단했다. 앞으로 100부까지 더 만들어 내놓으면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 것”이라고 추가 제작을 지시했다. 이번에 제작된 분량은 만화의 마무리 부분이다. 주인공 쇠메가 고구려를 침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