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암로)가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2.3%로 전망했다. 암로는 8일 발표한 '2024년 지역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한국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반도체 경기회복에 따른 수출 증가로 2.3% 증가하고, 물가상승률은 2.5%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암로는 아세안+3 경제동향을 분석·점검하고, 회원국 경제·금융안정을 지원하는 국제기구다. 암로는 올해 아세안+3 지역의 경우 견..
"민생 안정, 잠재 리스크 관리, 역동경제 세 가지에 주력하겠다."오는 6일이면 취임 100일을 맞는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후보자 시절 일성이다. 윤석열 정부 2기 경제팀의 비전으로 '역동경제'를 내건 그는 앞서 취임 전 기자들과 만나 한국경제를 꽃샘추위로 정의한 바 있다. 봄이 오기 전 꽃샘추위에 처해있다는 뜻이다.그의 말대로 최근 한국경제는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수출이 본격적인 회복..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일인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가회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하고 있다.
◇국장급 승진 △시장감시국장 김근성
◇과장급 인사 △국토교통예산과장 강준모 △법인세제과장 정형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해외 기관 투자자들에게 "한국의 자본시장 선진화가 우리 기업과 국민뿐 아니라 외국인 투자자에게도 수익성 제고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4일 싱가포르·홍콩·미주지역 기관 투자자들과 영상회의를 열어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같이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정부가 △밸류업 가이드라인 제정 및 세제 혜택을 통한 기업의 자발..
"어떤 마음으로 이 곳을 찾았든 부처는 모든 걸 꿰뚫어보고 있죠." 지난 3일 전북 부안군 변산반도 국립공원 일대. 비가 오는 날에도 능가산 내소사에는 벚꽃이 만발한 모습이었다. 울창한 소나무 옆으로 꽃을 피워낸 벚나무들이 고개를 내밀었다. 내소사에 본격적으로 발을 디디면 바로 앞에 불상이 서서 불자를 바라보는 구조다. 이날 국립공원공단 해설사는 해당 건축구조에 대해 "무엇을 원해서 이 곳에 왔든 부처님..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만나 생태교육에 팔을 걷어붙였다. 4일 환경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소재 대전장대초등학교를 찾아 '늘봄학교' 일일 선생님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날 무공해 차량인 수소상용차(트럭)를 개조한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버스가 아이들의 눈에 띄었다.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버스는 지난 2004년 첫선을 보인 이래 현재까지 20년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단위 면적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밀집된 고인돌 유적지를 갖고 있습니다."지난 2일 전북 고창군 아산면 운곡리 일대. 친환경 전기버스를 타고 조금만 올라오면 드넓게 위용을 뽐내는 고인돌을 볼 수 있다. 고창에는 전북 지역 고인돌의 65% 이상인 1748기가 분포돼 있다. 유네스코는 이 곳을 일찍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이날 하늘에는 곧 소낙비를 쏟아부을 듯한 먹구름이 드리웠지만 오랜 역사를..
한국과 파나마가 폐기물 관리에 손을 맞잡는다. 이번 정부간 협약을 시작으로 중남미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환경부는 1~3일 파나마에 녹색산업 협력단을 파견해 파나마 환경부와 '폐기물 관리 및 순환경제 협력 양해각서'를 맺는다고 1일 밝혔다. 녹색산업 협력단은 1일 파나마시티 소재 파나마 환경부 청사에서 밀시아데스 콘셉시온 파나마 환경부 장관과 한국-파마나 환경부..
정부가 봄철 냉해 등 과수 생산 피해를 방지하고, 미래 재배적지를 중심으로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오는 2030년까지 6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1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대구 군위군 사과농가 및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를 현장방문하고 이 같이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작년 봄철 냉해 영향으로 사과 가격이 크게 오른 데 대한 대응 차원에서 이뤄졌다. 최 부총리는 냉해피해 예방조..
인도가 2030년까지 연간 500만 톤의 그린수소를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며 주요국들과의 협력 발판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인도와의 그린수소 협력관계 구축에 나서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수소차에 대한 강점을 지닌 우리나라와 재생에너지 인프라 투자를 펼치는 인도가 상호보완적 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시각에서다. 1일 업계 및 환경부에 따르면 그린수소 관련 인도와 우리나라의 국제협력..
내년 전기차 보조금 단가가 올해보다 더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대신 충전 인프라 보급을 내실화하고, 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1일 정부 등에 따르면 기획재정부·환경부 등 관계부처는 2025년도 예산안 편성 지침을 토대로 내년 전기차 보조금 단가를 줄이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기재부는 지난 26일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 편성 지침에서 환경 분야에서의 지출 혁신 추진 계획으로 '무공해차 보조금..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 실태점검단을 구성해 농축수산물 유통구조를 들여다본다. 현장 점검 후 제도 개선방안에 착수한다. 김병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열고 농축수산물 물가안정대책을 논의했다. 정부는 "최근 과일·채소 등 농축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관계부처 합동 실태점검단을 구성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
◇일반직고위공무원 임용 △기획조정관 이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