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23억달러 규모 우크라 지원패키지 본격 이행"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위한 인도적 지원에 연내 2억 달러를 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IMF/WB 연차총회 계기로 개최된 제5차 우크라이나 지원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 회의에 부총리가 참석한 것은 지난해 10월에 이후 두 번째다. 이번 회의는 우크라이나 총리, IMF·WB 총재가 공동 주재하고, 재닛 옐런(미국), 제러미 헌트(영국), 스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