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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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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처장 직무대행 이철우 △기숙사 관장 김한기 △뇌과학이미징연구단장 김성기 △인공지능융합원장 김광수 △리스크매니지먼트팀장 장연호 △연구지원팀장 김종부 △구매운영팀장 박성현 △자연과학캠퍼스 관리팀장 김동성 △안전보건팀장 이규태 △학부·사범대학행정실장 이병철 △자연과학·생명공학·스포츠과학행정실장 겸 스포츠단행정실장 류시원 △동아시아학술원행정실장 겸 출판부행정실장 김홍덕 △학생인재개발팀장 겸 학생성공센터행정실장 박희현
내달부터 SRT 승차권 예매를 비롯해 자동차 검사 예약, 수목원 예약 등 일부 공공서비스를 민간앱에서도 이용이 가능해진다. 또 동물원 외 시설에서 야생동물 전시가 금지된다.정부는 30일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34개 정부기관의 제도와 법규 사항을 소개한 '2023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책자에 따르면 7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공웹·앱에서만 이용 가능하던 공공서비스가 민간에 개방된다. SRT..
내달부터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 대상에 영화관람료가 추가된다. 또 1주택을 지닌 고령가구가 주택을 팔고 매매가액이 낮은 주택으로 대체한 경우 차액을 연금계좌에 납입해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정부는 30일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34개 정부기관의 제도와 법규 사항을 소개한 '2023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책자에 따르면 7월부터 영화관람료를 신용카드·체크카드로 결제하거나..
29일 오후 인천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한우 수출 첫 선적 기념식에서 김정희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을 비롯해 이명헌 농림축산검역본부장 직무대리·류창열 한다운FSL 대표·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강문길 홍천축협조합장·김삼주 한우협회장·이동활 한우자조금위원장 등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29일 해양수산부 차관에 내정된 박성훈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실 국정기획비서관은 행정고시, 사법고시를 둘다 합격한 경제전문가다. 1971년생인 박 신임 차관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하버드대 존 피츠제랄드 케네디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37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재정부, 대통령실, 지자체를 두루 경험했다. 취임 이전 윤석열 대통령의 경제보좌역이기도 했다. △1971년..
농림축산식품부가 29일 인천항에서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 정식 수출되는 한우의 선적기념식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은 내빈들에게 행사장 장소를 안내하는 표지판.
29일 기획재정부 제2차관에 내정된 김완섭 기재부 예산실장은 '예산통'으로 인정받는다. 1968년생인 김 신임 차관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미주리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재정부에서 재정성과심의관, 부총리비서실장, 사회예산심의관, 예산총괄심의관 등 다양한 보직을 거치며 경력을 쌓았다.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
2030년까지 전기차 420만대 보급에 대비해 정부가 충전기를 123만기 이상 확충하기로 했다. 주거지 등 생활거점에는 완속충전기를, 고속도로 휴게소 등 이동거점에는 급속충전기를 집중적으로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기차 대중화와 탄소중립 시대를 앞당기기로 했다.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소방청 등 관계부처는 29일 제25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29일 환경부 차관에 내정된 임상준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실 국정과제비서관은 국정현안에 이해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1965년생인 임 신임 차관은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위스콘신 메디슨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37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국무조정실에서 오랜 경력을 쌓았다. 특히 정통 관료로 국조실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단 부단장, 농림국토해양정책관, 기획총괄정책관 등 다..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농식품 수출액 15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푸드테크 산업 활성화와 K-브랜드 발굴에 나선다. 이를 통해 현재 656조원 규모인 식품산업을 오는 2027년까지 1100조원 규모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한류를 타고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K-푸드 유행을 선도해갈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한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의 '제4차 식품산업 진흥 기본계획..
전남 등 남부지방에 시간당 7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침수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지난해 발생한 하수구 역류 등의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관계당국은 담배꽁초, 쓰레기 등으로 막힌 빗물받이를 보면 안전신문고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6일부터 안전신문고를 통해 막힌 빗물받이에 대한 신고접수를 받고 있다. 신고건수는 26일과 27일(오후 6시 기준) 각각 394건,..
다음 주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조속한 경기 반등을 위해 수출·투자 촉진, 내수·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제활력 제고'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은 오늘 회의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세부 내용을 보완한 후 다음 주 발표할 예정"이라며..
전남 함평군 엄다면에서 27일 오후 10시 32분 하천의 수문을 열려던 60대 여성이 실종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2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7일 오후 10시 32분경 인근 마을 부녀회 소속으로 농어촌공사로부터 지원금을 받아 수문을 관리하던 60대 여성이 남편과 함께 수문을 열려다가 실족해 물살에 휩쓸려가 실종됐다. 동행한 남편이 직접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소방당국은 실종된 여성을 찾기 위해 수색작업..
남부지방에 내리는 호우로 전남에서 1명이 실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27일 오후 11시45분을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단계로 상향하고 위기경보 수준도 '주의'에서 '경계' 수준으로 올렸다. 소방청도 호우 경보 확대에 따라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28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0시 25분부로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 호우경보가 발효된 전남 함평군에서 주민 1명이 실종돼 소방당국..
전 세계적 경기 침체와 교역규모 정체, 선박공급 증가 등으로 운임하락 압력이 지속되고 국제해운 탈탄소 규제와 해운기업의 환경·사회·투명경영(ESG)에 대한 요구도 잇따르면서 국적선사들의 경영부담이 커지자 정부가 이를 지원하기 위한 최대 1조 규모의 펀드를 출범했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켄싱턴 호텔 그랜드스테이션홀에서 '해운산업 위기대응 펀드'의 출범을 알리고, 선·화주 간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