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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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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뒷줄 가운데)이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DMZ 평화의 길'을 찾아 김경일 파주시장(뒷줄 왼쪽 다섯번째) 및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시장(뒷줄 오른쪽 네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장급 전보 △기후재난대응과장 양대성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23일 전남 신안군 북신안농협과 생산자 염전을 찾아 천일염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천일염 생산량은 6월부터 평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고 6~7월에 공급되는 물량만 평년 산지 판매량을 훨씬 상회하는 12만 톤에 이르므로, 국민들께서 천일염 수급에 대해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강조했다. 신안군 소재 6개 농협에서는 일손 부족 등으로 인해 천일염 보유 물량 2만 톤(t)을 배송하지 못..
◇과장급 전보 △물환경정책관실 수질수생태과장 김양동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감축목표팀장 최선두 △녹색전환정책관실 환경교육팀장 한명실
정부가 베트남에 최대 40억달러 규모의 원조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기반으로 교통·보건 및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대형 인프라 분야 사업에서 우리 기업의 사업권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2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응웬 찌 중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한-베트남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및 경협증진기금(EDPF)을 통한 경제협력..
지난해 정부의 부동산 감세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세입 예산이 2조원 넘게 줄었지만 정부 차원의 마땅한 보전 방안은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동산교부세는 전국에서 거둬들인 종합부동산세를 기초자치단체와 제주·세종에 교부되는 부족한 지방세수를 보전하는 균형재원을 말하는데 부동산 감세로 당초 예산보다 걷히지 않으면서 지자체가 받는 교부금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민간 연구단체 나라살림연구소의 나라살림브리핑..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3일 오전 지난해 침수가 발생했던 서울시 강남역 일대에서 빗물받이 관리 상태와 맨홀 내 추락방지시설 설치 현황을 살펴보고 "도시침수 예방과 국민 안전을 위해 빗물받이와 맨홀 시설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풍수해 대책 점검 TF' 7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환경부가 산업부문의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지원한다. 환경부는 지난 21일 추경호 부총리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순환경제 활성화를 통한 산업 신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폐자원의 순환이용을 촉진하고 순환경제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환경부는 안전하고 경제성이 높은 폐자원은 별도 신청 없이 순환자원으로 지정·고시해 폐기물 규제를..
한국수자원공사(수공)는 오는 29일까지 '2023년 상반기 중소기업 지원제도 통합공모'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ESG 지원사업', '성과공유제', 'K-water 등록기술' 이다. 이 중 'ESG 지원사업'은 수공의 ESG 경영 실현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공급망 조성을 위한 협력 중소기업의 ESG 경영 개선과 역량강화를 위한 제도다. 지난해는 ESG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전문기관 및 22개..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20일(현지시간) 카리브해 지역 국가인 앤티가 바부다에서 '몰린 조세프' 보건환경부 장관과 양자 면담을 갖고 양국의 환경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유 차관은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지지도 요청했다. 앤티가 바부다는 기후변화에 취약한 군소 도서국 중 하나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양국은 수상태양광을 통한 재생 에너지 확대와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공동조사 등 앤티가 바부다..
환경당국이 올해 처음으로 조류(녹조)경보가 '관심'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되자 에코로봇 등 녹조저감설비를 투입해 대응에 나섰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22일 오후 3시 기준으로 낙동강 칠서지점에서 올해 처음으로 조류경보가 '관심'에서 '경계'로 상향됐다고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번 조류 '경계' 발령은 지난해 6월 23일 있었던 첫 '경계' 발령일과 단 하루 차이지만 지난해 2개 지점(강정고령, 물금..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전국 91곳 수협 조합장들은 22일 천안 수협연수원에서 '우리 수산물 안전 캠페인' 선포식을 열고 "수산인에게 수산물 안전과 소비보다 더 큰 가치는 없다" 며 "이 가치가 지켜질 수 있도록 수산물 안전·소비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선포식 이후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왼쪽 세번째)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오른쪽 세번째)을 비롯한 전국 조합장들이 우리 수산물로..
전국 어업인 대표들이 22일 "수산인에게 수산물 안전과 소비보다 더 큰 가치는 없다"며 "이 가치가 지켜질 수 있도록 수산물 안전·소비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전국 91곳의 수협 조합장들은 22일 천안 수협연수원에서 '우리 수산물 안전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 전국 15만 수협 조합원을 대표하는 노 조합장은 이날 선언문에서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가 임..
정부가 기후변화 예측 시나리오를 미래의 인구·에너지 사용 등의 추이까지 고려해 개선한다. 기후재난 극복을 위한 기반시설도 확충하기로 했다. 기후위기 취약계층 실태조사를 최초로 실시하는 등 잦아진 이상기후에 적응할 수 있는 정책을 체계적으로 시행해나갈 방침이다. 환경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심의를 거쳐 관계부처 합동 '제3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 강화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