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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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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금체계 개편과 낮아진 사회적 인식 등의 문제로 공무원 절반이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대 공무원 퇴직자도 5년 전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났는데 공직에 대한 사기를 증진하기 위해선 성과에 기반한 투명한 보상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6일 한국행정연구원의 2022년 공직생활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무원 6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나는 기..
일요일인 26일은 전국에 벚꽃이 개화하는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벚꽃은 25일부터 개화했다. 2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1.7℃ 높아 올해 벚꽃이 평년보다 빨리 피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포근하고 따뜻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울산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다만 수도권·충청권·강원영서·제주권은 오전까지, 대구·..
기상청이 25일 오후 6시 35분 48초 인천 옹진군 연평도 남서쪽 65km 지역에서 규모 2.4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7.19도, 동경 125.27도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려대는 이달 20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1000원 아침밥'의 인원 제한을 없앤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고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려대가 선정된 바 있다. 정가 약 5000원의 아침밥을 1000원에 판매해 학생들 사이에서 반향을 일으켰다. 애초에는 매달 1만1500명, 하루 평균 600여명에게만 제공하기로 했으나, 졸업생들이 낸 기부금을 활용해 제한을 없애기로 했다. 100..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4일 오후 대구시 달성군 소재 긴급신고 공동관리센터를 방문해 통합전산실을 점검하고 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왼쪽 네 번째)이 현지시간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녹색전환 이니셔티브(GTI) 글로벌 론칭’ 행사에 참석해 인도네시아, 녹색기후기금, 세계은행 등 국가·기관 대표자들과 함께 ‘녹색전환 이니셔티브(GTI) 국제협력 공동선언문’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녹색전환 이니셔티브(GTI) 글로벌 론칭’ 행사에 참석해 마리아 안토니아 율로 로이자가(Maria Antonia Yulo Loyzaga) 필리핀 천연자원환경부 장관과 만나 GTI 협력 및 수자원·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부이사관 승진 △기획재정부 김선길
◇ 과장급 전보 △정부청사관리본부 대구청사관리소장 최우식
'K-김' 주요 수출국에 중동 부호국 사우디아라비아가 추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이와 관련 중동지역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한국 김 수출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확인됐다.23일 해수부 관계자는 "조 장관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 김을 홍보할 수 있도록 사우디 환경수자원농업부 장관에게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사우디에 한국 김 수출..
올봄 첫 중국발 황사가 서울 등 수도권 일대를 뒤덮으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에 따르면 24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 21일 중국에서 시작된 이번 황사는 북서풍을 타고 남동진하면서 23일부터 국내 백령도에 유입돼 서해안 대기질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로 인해 인천, 경기 지역은 22일 오후 5시부터 황사 위기경..
우리나라 국민 절반이 결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경향은 연령대가 낮을 수록 심화됐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만 13세 이상 인구 가운데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 사람의 비중은 50%로 집계됐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절반 이상(55.8%)이 결혼을 해야 한다고 응답했지만, 여자는 44.3%만이 결혼을 해야 한다고 답했다. 결혼 후..
올봄 첫 중국발 황사가 오후부터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국립환경과학원은 23일 "중국 북동부에서 발원한 황사 중 일부가 북동풍을 타고 오후부터 서해안 지역에 나타나면서 국내에는 24일까지 미세먼지 농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인천, 경기 지역에는 22일 오후 5시를 기점으로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된 상태다.이번 황사는 24일까지 중부지역과 일부 남부지역에..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서산119화학구조센터와 익산119화학구조센터에서 '전국 무인파괴방수차 운용자 특별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무인파괴방수차 운용 담당자 6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무인파괴방수차는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노즐 끝단에 부착된 파괴기를 이용해 외벽이나 천장을 파괴한 뒤 노즐을 내부에 진입시켜 다량의 물이나 소화약제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3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각)까지 열리는 '유엔 물 회의'에 참석해 '녹색산업 영업사원'으로 활약한다. 22일 환경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3월 23일~24일까지 미국 뉴욕본부에서 열리는 '유엔 물 회의'에 참석해 물산업 해외진출 지원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 주요국 장관 등과의 양자면담을 통해 유망 사업 추진 대상국인 베트남,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