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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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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고객 중심의 사고, 수요국에 걸맞은 맞춤형 사업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정의로운 전환이라는 건 화석연료 산업에 있던 근로자들을 친환경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등 통합적 솔루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게 없다면 (해당 지역에서) 기후대책을 환영하지 않을 것이니까요."기획재정부는 3일 인천 송도에서 제56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를 계기로 산업통상자원부,..
"팬데믹이 남긴 상흔을 극복하기 위해선 자유, 개방, 연대의 보편적 가치의 공유 하에 긴밀한 국가간 공조가 필요합니다."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56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촉발된 팬데믹은 선진국과 개도국을 가리지 않고 전 세계에 깊은 상흔을 남겼다"며 "우리는 강력한 국제 보건 연대를 통해 팬데믹으로 제약됐던 자유..
전 세계 기후분야 네트워크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기후기술허브(K-Hub)가 2024년까지 서울에 설립될 전망이다. 아시아개발은행(ADB)과 한국정부가 공동 운영에 나선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오전 인천 송도에서 아사카와 마사츠구 ADB 총재와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K-Hub는 기후분야 ADB 사업을 설계하고 수행할 뿐만 아니라 아시아 역내국에 기후분야 지식전수..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의 막이 올랐다. 2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이번 총회에서는 첫 날부터 한·중·일 재무장관 회의부터 아세안(ASEAN)+3 재무장관 회의까지 굵직한 행사들이 연이어 개최됐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오전 열린 한·중·일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한·중·일 3국이 전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가 넘고, 아세안+3 지역에서 차지하..
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행사장에 한국수력원자력 부스 공간이 마련돼 있다. 이날 관계자는 "한국에서 만든 SMR을 I-SMR이라고 부른다"며 "굉장히 안전해 도시 근처에도 지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팬데믹으로 아시아에 닥친 탈세계화, 인구 고령화 등 글로벌 복합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선 건전재정을 도모하면서도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나왔다.2일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개막 첫 날 주최국 행사로 열린 '한국 세미나의 날' 첫 세션에서는 '아시아 경제여건 분석 및 복합위기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중일과 태국의 경제전문가들이 혜안을 모았다. 전 ADB 수석 이코노미..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상이 7년 만에 열린 한·일재무장관 회담 모두발언을 통해 "한·일 양국은 세계 경제와 지역 및 국제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해야 하는 중요한 이웃나라"라고 강조했다.스즈키 재무상은 2일 한·일재무장관 회담에서 "ADB 총회 주최국인 대한민국 정부 환대에 감사하다"며 "추 장관과 워싱턴에서 천천히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지정학적..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년 만에 열린 한·일재무장관 회담에서 일본 재무성 대표단을 만나 "한·일 간의 경제협력 강화는 양국의 공동 이익과 발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상을 만나 "한국과 일본은 자유인권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라며 "12년만에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 복원되었고, G7 정상회의와 G7 재무장관 회의에 일본이 한국을 초청하는 등 양..
"완전히 나을 수는 없어도 이 약을 드시면 아픈 건 가라앉을 거예요."지난달 29일 찾은 강원 횡성군 공근면 부창리 소재 '금계뜰마을'. 구슬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가 한창이었다. 의료진들은 어려운 용어 대신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히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었다.진료 순서를 기다리는 마을 어르신들과 분주히 문진표를 건네는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원들로 비닐하우스 한 채..
한화진 환경부장관이 1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녹색산업 해외진출 지원 전략회의에 참석해 녹색산업 육성방안과 해외진출 지원계획 등 안건을 점검했다. 한 장관은 "녹색산업 해외수출 20조 수주성과 달성을 위해 관계기관이 총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부가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한·미동맹 70주년 국빈방문을 계기로 미국으로부터 59억 달러(7조8000억원) 규모 첨단기업 투자 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이 지난해 한 해동안 우리나라에 직접투자(FDI)한 금액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규모다. 정부는 향후 한·미 양국 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제조·인력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초격차 확보에 있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
◇서기관 승진 △대변인실 홍보담당관실 이석한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김성욱 △인사과 김승연 △예산실 안전예산과 이승도 △예산실 국방예산과 김민석 △세제실 산업관세과 권영민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박정주 △정책조정국 기업환경과 차현종 △경제구조개혁국 경제구조개혁총괄과 이지은 △미래전략국 기후대응전략과 강유신 △재정정책국 재정정보과 신인식 △재정관리국 타당성심사과 이창희 △공공정책국 공공정책총괄과 송윤주 △개발금융국 개발금융총괄과 이명진
올해 3월까지 누계 국세수입은 87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조원이나 덜 걷혔다. 이는 역대 최대치다. 재정당국은 올해 경기가 상저하고로 예상되는 만큼 기저효과 영향이 미미해지는 5월부턴 점차적으로 세수가 정상화될 것이라고 보고 있지만 예상보다 적은 법인세에 올해 '세수 펑크' 우려는 이미 현실화됐다는 분석이다. 28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3년 3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3월 누계 국세..
◇부이사관 승진 △복무감찰담당관 김해 △조직기획과장 신지혜 △자치분권제도과장 김상진 △국민통합위원회 국민통합지원단 김범석 ◇과장급 전보 △행정한류담당관 장은영 △국민참여과장 조원갑 △상황담당관 양기현 △경남청사관리소장 이경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기획전략과장 윤지영
◇국장급 전보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명노헌 ◇국장급 승진 △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 남재헌 ◇과장급 전보 △부산항북항통합개발추진단장 이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