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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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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부산신항에서 정상 운행 중인 화물차에 파업 참가자가 던진 것으로 추정되는 쇠 구슬이 날아들어 차량이 파손되고 운전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경찰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3분께 부산 신항 인근에서 운행 중이던 화물차 앞 유리에 쇠 구슬로 추정되는 물체가 날아왔다. 화물차 앞 유리가 파손되면서 파편이 튀어 운전자 40대 A씨 목 부위가 긁혔다. A씨는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아 병원으로 이송되지..
토요일인 내일(26일)은 전국의 흐린 하늘이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이른 새벽까지 경기남부와 강원영서중남부·충청권·전북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아침까지 일부 전남권과 경북내륙, 경남북서내륙 지역에서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북·전북 지역에 5㎜ 내외다. 이날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
공공부문·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25일 하루 총파업에 나서면서 학교와 돌봄 현장이 어려움을 겪었다.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파업위원회(공공운수노조·민주일반연맹·서비스연맹)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일대에서 대규모 총파업 집회를 열고 "2023년 정부예산안을 보면 중앙행정기관 공무직의 임금인상율은 약 2.2% 수준"이라며 "물가인상율에도 못 미치는 임금인상율은 사실상 임금삭감"이라고 주장했다.이날 위..
이태원 참사를 수사중인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이 핼러윈 인파를 우려해 서울경찰청에 기동대 배치를 요청한 사실이 없다고 전했다. 특수본 관계자는 25일 브리핑을 통해 "이 총경의 진술을 제외하면 경비 기동대 요청을 지시했다고 볼 만한 객관적 자료나 관련자 진술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이 전 서장은 송병주 전 용산서 112상황실장 등 직원 2명에게 두 차례 기동대 요청 지시를 했..
당초 25일까지 예정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 총파업이 무기한 파업으로 전환되면서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25일 서울대병원과 보라매병원 노동조합은 병원 측이 교섭을 거부 중이라며 전면 무기한 파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해당 파업에는 의사와 응급실·중환자실 간호사를 제외하고 노조원 1000여명 안팎이 참여했다. 채혈 등 일부 진료에서는 차질이 빚어졌지만 응급 환자..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이태원 참사 당일 '늑장보고' 혐의를 받는 전 서울경찰청 112상황3팀장 정모 경정과 류미진 전 서울경찰청 인사교육과장(총경)을 소환 조사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정 경정과 류 총경은 서울 마포구 소재 특수본 조사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류 총경은 지난 18일 소환 조사에 이어 두 번째 출석이다. 특수본은 참사 당일 서울청 112치안종합상황실에서 상황관리 책임..
2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5만 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 3698명 늘어 누적 2683만 7840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5만 9089명)보다 5391명 감소했지만, 1주 전인 지난 18일(4만 9418명)과 비교하면 4280명 늘었고, 2주 전인 지난 11일(5만 4498명)과 비교하면 800명 줄었다...
금요일인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일대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총파업 집회가 잇따라 열리면서 교통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내내 서울교 방면 여의대로에서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총파업 집회와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집회가 예정돼 있다. 집회가 끝나면 일부는 KB국민은행 서여의도 영업부 건물 서관까지 행진할 계획이다. 이날 오전부터 집회 준비로 인해 여의도..
코로나19 신규확진 5만3698명…이틀 연속 5만명대(속보)
금요일인 오늘(25일)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하늘이 흐려지면서, 곳곳에 비 소식이 있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부터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서 시작된 비는 밤에 수도권과 강원영서·충남북부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영서·충남권·서해5도 지역에 5㎜ 내외다. 일교차는 15도 이상으로 커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6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
고용노동부(고용부)가 기업의 직업훈련 활성화를 위해 불필요한 행정 부담을 덜고 훈련 내용과 방식을 근로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규제 혁신에 나선다.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24일 인천 서구에 있는 중소기업인 TPC 메카트로닉스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직업훈련 규제 혁신 방향'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으로 사업주와 위탁 훈련기관은 다양한 훈련과정을 패키지로 계약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넷플릭스처럼 패키지에서 원하는..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국 시·도교육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교육계 주요 현안인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 시·도교육청이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어 이 부총리는 교육부와 교육청 간 '협력'을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24일 충북 그랜드플라자 호텔 청주에서 열린 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교육부와 교육청이 같이 힘을 합해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수평적인 파트너십이 중..
정부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이른바 '수원 세모녀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개선 방안을 내놨다.조규홍 보건복지부(복지부) 장관은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체계 개선대책'을 발표했다.정부는 위기가구 발굴의 근거가 되는 위기 정보를 현재 34종에서 44종까지 확대한다. 현재는 단전과 단수, 건강보험료 체납 등 18개 기관 34종의 정보를..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본격화된 가운데, 24일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1만여명이 줄어든 5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9089명 늘어 누적 2678만4142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만324명)보다 1만1235명 줄었지만, 1주 전인 지난 17일(5만5424명)과 비교하면 3665명 늘었고, 2주 전인 지난 10일(5만..
코로나19 신규확진 5만9089명…전날보다 1만명↓(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