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내년 2월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경기 가평군이 동절기 어려운 이웃과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실직, 휴·폐업 등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찾아 나선다. 군은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지원 기간으로 정하고 생계곤란가구, 주거 및 돌봄 취약가구,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 등을 발굴한다고 16일 밝혔다.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소득·재산 기준 충족시 긴급지원을 비롯해 기초생계·의료·주거·교육 등 맞춤형 급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