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 아웃 실수한 프로야구 심판들 무더기 징계
포스 아웃 상황을 잘못 오심한 프로야구 심판 위원들과 비디오 판독관들이 무더기 징계를 면치 못했다.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야구 규칙을 잘못 적용해 경기 운영에 혼란을 초래한 박근영 심판팀장, 장준영 심판위원, 문동균 경기 판독관에게 제재금 50만원씩을 부과하고 경고 처분했다. 아울러 해당 경기 심판조인 김병주, 정은재, 김준희 심판위원과 비디오 판독에 참여한 김호인 비디오판독센터장, 이영재 심판팀장에게는..